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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TKG애강 20% 강세 '우크라 재건, 상하수도 배관재 사업부각'

TKG애강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5일 오전 10시 11분 기준 TKG애강은 20.2%(310원) 상승한 1845원에 거래 중이다.우크라이나 재건과 관련해 배관재 사업을 하고 있어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데니스 슈미갈 우크라이나 총리는 4일(현지시간) 스위스 루가노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재건 회의'에서 관련 계획을 공개했다.슈미갈 총리는 "재건 비용 중 3천억(약 389조원)에서 5천억달러(648조 원)는 전 세계에서 동결된 러시아 정부나 신흥 재벌들의 자산으로 충당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상수도나 교량 등의 복구는 즉각 이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TKG애강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10시 11분 기준 TKG애강은 20.2%(310원) 상승한 1845원에 거래 중이다.

우크라이나 재건과 관련해 배관재 사업을 하고 있어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데니스 슈미갈 우크라이나 총리는 4일(현지시간) 스위스 루가노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재건 회의'에서 관련 계획을 공개했다.

슈미갈 총리는 "재건 비용 중 3천억(약 389조원)에서 5천억달러(648조 원)는 전 세계에서 동결된 러시아 정부나 신흥 재벌들의 자산으로 충당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상수도나 교량 등의 복구는 즉각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크라이나 기반시설은 1천억달러(약 130조원) 상당이 이미 파괴된 상태"라고 지적했다.

이에 PB배관재의 급수급탕용·난방용 배관재와 CPVC의 소방배관재를 생산해 판매하고 있는 TKG애강이 부각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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