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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범양건영 5% 상승 '우크라 전후재건, 모듈러주택 관련주 부각'

범양건영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4일 오후 1시 21분 기준 범양건영은 5.08%(235원) 상승한 4860원에 거래 중이다.우크라이나 부통령이 전후 재건과 관련해 모듈러(조립식) 주택 건설에 대한 직접적인 도움을 요청하면서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한국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이리나 베레슈크 우크라이나 부총리 겸 임시점령지역 재통합 장관은 1일(현지시간) "한국에 모듈러주택 건설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고 싶다"고 말했다.이어 "한국의 기술력이 우수하다는 점을 안다"며 "겨울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주거 마련은 우리에게 특히 중요하

특징주 (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 (출처=시사매거진 DB)

범양건영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후 1시 21분 기준 범양건영은 5.08%(235원) 상승한 4860원에 거래 중이다.

우크라이나 부통령이 전후 재건과 관련해 모듈러(조립식) 주택 건설에 대한 직접적인 도움을 요청하면서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이리나 베레슈크 우크라이나 부총리 겸 임시점령지역 재통합 장관은 1일(현지시간) "한국에 모듈러주택 건설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의 기술력이 우수하다는 점을 안다"며 "겨울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주거 마련은 우리에게 특히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범양건영은 토목, 건축 사업부문으로 구성돼 있으며, 종속회사는 물류창고 임대업·모듈러주택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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