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한컴라이프케어, 우크라 재건 관련주 부각 상승세
한컴라이프케어가 상승세다.1일 오후 2시 58분 기준 한컴라이프케어는 11.13%(525원) 상승한 524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정부가 우크라이나 재건 회의에 참여할 계획이기 때문으로 보인다.이도훈 외교부 2차관은 오는 4일~5일 개최되는 스위스 루가노우크라이나 재건 회의(URC)에 참석한다.정부는 우크라이나에 시급한 수술용 도구와 항생제 등 의약품을 추가로 지원하고 구급차와 통조림 등 식량을 보내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다. 한컴라이프케어는 국내 일반방독면 시장점유율 52%를 차지하고 있는 1위 업체다. 앞서 정부가 우크라이나
한컴라이프케어가 상승세다.
1일 오후 2시 58분 기준 한컴라이프케어는 11.13%(525원) 상승한 5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정부가 우크라이나 재건 회의에 참여할 계획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도훈 외교부 2차관은 오는 4일~5일 개최되는 스위스 루가노우크라이나 재건 회의(URC)에 참석한다.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시급한 수술용 도구와 항생제 등 의약품을 추가로 지원하고 구급차와 통조림 등 식량을 보내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다.
한컴라이프케어는 국내 일반방독면 시장점유율 52%를 차지하고 있는 1위 업체다.
앞서 정부가 우크라이나 지원 품목에 방독면을 포함시키면서 우크라이나 관련주로 분류됐다.
국방부는 지난 3월 우크라이나에 대한 1차 지원에 방탄헬멧·의약품 등 비살상용 군수물자 20개 품목(10억원 상당)을 보냈다.
지난달 2차 지원 땐 방탄조끼·헬멧과 전투식량, 지혈대 등 45개 품목(22억원 상당)의 군수물자를 보냈다.
한편 한컴라이프케어는 재난 극한 상황에서 작업자의 생명을 보호하는 목적으로 호흡기, 피복류, 헬멧, 장화, 장갑 등 개인용 안전장비를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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