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남광토건 주가 29% 상한가 '주상복합 신축공사 계약'
남광토건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중이다.30일 오후 2시8분 기준 남광토건은 전 거래일 대비 29.88%(2830원)상승한 1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남광토건은 지난 14일 공시를 통해 유성산업개발과 경기도 오산시 궐동 주상복합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계약금액은 445억2900만원이다.이는 2021년 매출 대비 12.48%에 해당하는 규모다.남광토건은 토목과 건축공사를 주로 영위할 목적으로 1947년 7월 7일에 남광토건사로 설립되었으며, 1976년 12월 28일 한국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했다.한국전쟁을 겪으며 피폐해진 나
남광토건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30일 오후 2시8분 기준 남광토건은 전 거래일 대비 29.88%(2830원)상승한 1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광토건은 지난 14일 공시를 통해 유성산업개발과 경기도 오산시 궐동 주상복합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445억2900만원이다.
이는 2021년 매출 대비 12.48%에 해당하는 규모다.
남광토건은 토목과 건축공사를 주로 영위할 목적으로 1947년 7월 7일에 남광토건사로 설립되었으며, 1976년 12월 28일 한국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했다.
한국전쟁을 겪으며 피폐해진 나라의 철도, 항만, 도로, 교량 등의 재건사업에 일익을 담당하며 국토개발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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