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故송해 후임 누가 될까... 내달 경주촬영 예고
전국노래자랑 후임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이와 함께 오는 7월 열리는 경주시 편에 이목이 집중된다.경주시는 27일 'KBS 전국노래자랑 경주시편'이 12일 오후 4시부터 6시 30분까지 황성공원 실내체육관 앞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해당 편에 故 송해를 이을 후임자가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초대가수는 김용임, 진성, 한혜진, 신승태, 양지원 등으로, 전국노래자랑 후임 MC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故 송해는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자신의 후임자로 이상벽을 거론하기도 했다.그는 "제 후배
전국노래자랑 후임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오는 7월 열리는 경주시 편에 이목이 집중된다.
경주시는 27일 'KBS 전국노래자랑 경주시편'이 12일 오후 4시부터 6시 30분까지 황성공원 실내체육관 앞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편에 故 송해를 이을 후임자가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초대가수는 김용임, 진성, 한혜진, 신승태, 양지원 등으로, 전국노래자랑 후임 MC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故 송해는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자신의 후임자로 이상벽을 거론하기도 했다.
그는 "제 후배 되는 사람 중에 희극을 하는 사람들은 전부 그 줄에 서 있다"며 "오래전부터 이상벽을 마음으로 정해놨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전국노래자랑 후임 MC로 거론되고 있는 인물로는 이상벽, 이상용, 임백천, 이택림, 이수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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