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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속보] 아프가니스탄 규모6.1지진, '서울오늘날씨'

2022년 06월 22일 05시 54분 41초 아프가니스탄 호스트 남서쪽 44km 지역에서 규모6.1 지진이 발생했다.위도: 33.11 N, 경도: 69.53 E 발생깊이는 51 km이다.기상청은 국내영향없다고 전했다.. 위 자료는 미지질조사소(USGS) 분석결과임.기상청 전국날씨 및 서울날씨, 어제(21일) 제주도에 영향을 주었던 정체전선은 현재 일본 남쪽해상으로 이동하였으며, 내일(23일)과 모레(24일)는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저기압에 동반된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서울.인천.경기도에 비가 오겠다.서울.인천.경기도는 내일(23일

기상청 제공
기상청 제공

2022년 06월 22일 05시 54분 41초 아프가니스탄 호스트 남서쪽 44km 지역에서 규모6.1 지진이 발생했다.

위도: 33.11 N, 경도: 69.53 E 발생깊이는 51 km이다.

기상청은 국내영향없다고 전했다.. 위 자료는 미지질조사소(USGS) 분석결과임.

기상청 전국날씨 및 서울날씨, 어제(21일) 제주도에 영향을 주었던 정체전선은 현재 일본 남쪽해상으로 이동하였으며, 내일(23일)과 모레(24일)는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저기압에 동반된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서울.인천.경기도에 비가 오겠다.

서울.인천.경기도는 내일(23일) 아침(06~09시)에 비가 시작되어 모레(24일) 새벽(03~06시)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경기남부는 아침(09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서해5도는 내일 새벽(05시)부터 저녁(19시)까지 비가 오겠다.

* 예상 강수량(23일) 서울.인천.경기도, 서해5도: 30~80mm

내일(23일) 낮(12~15시)부터 늦은 밤(21~24시) 사이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아래와 같이 사전에 충분히 대비하기 바란다.

o 계곡이나 하천의 상류에 내리는 비로 인해 하류에서도 갑자기 물이 불어날 수 있으니, 야영 자제
o 하천변 산책로 또는 지하차도 등 이용시 고립될 수 있으며, 저지대 침수와 하천 범람, 급류에 각별히 유의
o 농경지 침수와 농수로 범람, 급류에 유의
o 하수도와 우수관, 배수구 등에서 물이 역류할 가능성에 대비
o 공사장, 비탈면, 옹벽, 축대 붕괴와 산사태 가능성이 높음
o 침수지역 감전사고와 자동차 시동 꺼짐에 유의
o 돌풍과 천둥.번개로 인한 시설물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

또한, 비가 내리는 동안 가시거리가 매우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

이번 비는 북태평양고기압의 확장 정도와 북서쪽에서 남쪽으로 내려오는 찬 공기의 강도에 따라 정체전선의 위치와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하는 저기압의 강도가 달라질 수 있어 강수 변동성이 크겠다.

서울.인천.경기도는 가끔 구름많겠다.

오늘(22일)은 가끔 구름많다가 밤부터 흐려지겠다. 내일(23일)은 흐리겠고, 모레(24일)는 흐리다가 저녁부터 구름많겠다.

일부 경기내륙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기온은 오늘(22일)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이상 오르겠으나, 내일(23일)은 비가 오면서 2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

오늘 낮에도 습도가 높아 경기동부를 중심으로 일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이 되겠다.

오늘(22일) 낮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6도, 수원 30도 등 25~32도가 되겠다.

내일(23일) 아침최저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1도, 수원 22도 등 20~23도, 낮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4도, 수원 25도 등 23~26도가 되겠다.

모레(24일) 아침최저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0도, 수원 21도 등 19~22도, 낮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4도, 수원 28도 등 24~29도가 되겠다.

오늘(22일) 아침(09시)까지 인천.경기서해안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짙은 안개로 인해 1mm 미만의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그 밖의 내륙에서도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서해안에 인접한 교량(영종대교, 인천대교, 서해대교 등)과 도로, 내륙의 강이나 호수 근처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또한, 공항에서는 짙은 안개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다.

서울.인천.경기도는 내일(23일) 비가 내리는 동안 바람이 15~30km/h(4~9m/s)로 약간 강하게 불고, 순간풍속 55km/h(15m/s) 내외의 돌풍이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인천.경기서해안은 내륙보다 바람이 좀 더 강하게 불겠다.

서해5도는 내일 새벽부터 바람이 20~45km/h(6~12m/s)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내일(23일) 서해중부먼바다는 바람이 20~45km/h(6~13m/s)로 강하게 불고, 물결은 1.0~2.0m로 일겠다. 인천.경기앞바다도 바람이 20~40km/h(5~11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모레(24일) 서해중부먼바다는 바람이 20~35km/h(5~10m/s)로 강하게 불고 물결은 1.0~2.0m로 일겠고, 인천.경기앞바다도 바람이 20~30km/h(5~9m/s)로 강하게 불겠다.

한편, 내일(23일) 서해중부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당분간 서해중부해상과 섬 지역에는 바다 안개가 자주, 짙게 끼는 곳이 많겠다. 안개는 옅어졌다 짙어졌다를 반복하겠고, 짙은 안개로 인해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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