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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발사 성공에 외신 반응 주목..."우주산업 문 열렸다"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발사 성공 소식에 외신들은 한국의 자체 기술이 적용된 첫 발사체라는 의미를 강조하며 향후 우주 산업의 발전을 위한 문이 열렸다고 평가했다.미국 CNN방송은 “한국은 우주 경쟁에서 아시아 이웃 국가들을 따라잡기 위해 분투해왔다”며 "2010년부터 누리호 사업에 2조 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다.이어 “누리호는 한국이 자체 기술을 사용한 첫 발사체로 여러 미래 위성과 임무에 문을 열어줬다”고 평가했다.프랑스 AFP통신은 "한국이 1t급 실용위성을 자체적으로 쏘아올리는 데 성공한 7번째 국가가 됐다"고 소개했다.로이터통

사진=YTN 뉴스 캡쳐
사진=YTN 뉴스 캡쳐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발사 성공 소식에 외신들은 한국의 자체 기술이 적용된 첫 발사체라는 의미를 강조하며 향후 우주 산업의 발전을 위한 문이 열렸다고 평가했다.

미국 CNN방송은 “한국은 우주 경쟁에서 아시아 이웃 국가들을 따라잡기 위해 분투해왔다”며 "2010년부터 누리호 사업에 2조 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이어 “누리호는 한국이 자체 기술을 사용한 첫 발사체로 여러 미래 위성과 임무에 문을 열어줬다”고 평가했다.

프랑스 AFP통신은 "한국이 1t급 실용위성을 자체적으로 쏘아올리는 데 성공한 7번째 국가가 됐다"고 소개했다.

로이터통신은 “주한 미국 대사관이 트위터를 통해 우주 부문에서 한미 협력을 기대한다고 썼다”고도 소개했다.

일본 교도통신은 “한국이 미국, 러시아, 프랑스, 중국, 일본, 인도에 이어 1t 이상 위성을 궤도로 쏘는 능력을 갖춘 7번 국가가 됐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국이 우주 프로그램의 발전을 위한 문을 열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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