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혼' 첫방부터 터졌다... 시청률 5.2% 출발
드라마 '환혼'이 야심차게 포문을 열었다.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케이블 채널 tvN 주말 드라마 '환혼'은 18일 첫 방송이 전국 평균 시청률 5.2%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6.3%였다.'환혼'은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담아낸 작품답게 인물들의 등장과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가 화려하게 펼쳐져 시청자들의 오감을 사로잡았다.특히 홍자매와 박준화 감독은 로코 장인의 만남다운 호흡을 이뤄냈다. 홍자매는 금지된 사술 환혼술을 소재로 판타지적 상상력을 배가시킨 스토리에 홍자매표 위트 넘치는 에피소
드라마 '환혼'이 야심차게 포문을 열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케이블 채널 tvN 주말 드라마 '환혼'은 18일 첫 방송이 전국 평균 시청률 5.2%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6.3%였다.
'환혼'은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담아낸 작품답게 인물들의 등장과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가 화려하게 펼쳐져 시청자들의 오감을 사로잡았다.특히 홍자매와 박준화 감독은 로코 장인의 만남다운 호흡을 이뤄냈다. 홍자매는 금지된 사술 환혼술을 소재로 판타지적 상상력을 배가시킨 스토리에 홍자매표 위트 넘치는 에피소드를 접목시켰고 박준화 감독은 판타지적 배경에 섬세한 연출로 인물들의 순간 순간 감정의 흐름을 살리며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다채로운 캐릭터와 그들이 얽히고설킨 서사, 배우들의 열연, 화려한 볼거리의 4박자 속에 판타지 로맨스 활극의 매력을 여실히 뽐냈다. 장욱과 무덕이의 관계성을 바탕으로 흥미로운 상상력을 더한 서사는 몰입도 높은 전개로 이어졌다. 또한 주∙조연을 불문한 모든 연기자들이 탄탄한 연기를 뽐냈고 이재욱과 정소민은 첫 눈에 알아본 운명적 인연으로 가슴 떨리는 케미를 만들어내며 향후 본격적인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나아가 특수효과를 활용한 술사들의 술법 표현과 함께 강렬한 음악의 활용은 판타지 활극의 스펙터클한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환혼' 은19일 밤 9시 10분 2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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