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진정성 담긴 첫 신곡 기대감...콘서트 일정은?
가수 김호중이 18일 첫 신곡 ‘빛이 나는 사람’을 발표한다.신곡 ‘빛이 나는 사람’은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와 힘을 빼고 노래한 김호중의 목소리가 어우러진 포크 스타일의 곡이다. 김호중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하는 동안 팬들과 편지로 소통하며 느낀 감사의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지난 9일 소집해제된 김호중은 11일 KBS1 ‘평화콘서트’ 무대에 오르며 활동을 재개했다. 19일에는 ‘제1회 드림콘서트 트롯’에 출격한다. 7월 중 이탈리아를 방문해 팝페라 가수 안드레아 보첼리와 협업을 펼친다. 9월 30일~10월 2일에는 서울 올림픽
가수 김호중이 18일 첫 신곡 ‘빛이 나는 사람’을 발표한다.
신곡 ‘빛이 나는 사람’은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와 힘을 빼고 노래한 김호중의 목소리가 어우러진 포크 스타일의 곡이다.
김호중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하는 동안 팬들과 편지로 소통하며 느낀 감사의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
지난 9일 소집해제된 김호중은 11일 KBS1 ‘평화콘서트’ 무대에 오르며 활동을 재개했다.
19일에는 ‘제1회 드림콘서트 트롯’에 출격한다. 7월 중 이탈리아를 방문해 팝페라 가수 안드레아 보첼리와 협업을 펼친다. 9월 30일~10월 2일에는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전국 투어 콘서트의 포문을 연다.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