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메타퀘이크와 와일드스톤 NFT 기반 메타버스 업무협약 MOU 체결

[시사매거진] 메타퀘이크와 와일드스톤은 지난 10일 NFT기반 플랫폼 개발과 다양한 콘텐츠 기획을 위해 업무협약(MOU) 했다고 밝혔다.NFT 기반 문화 예술 메타버스 플랫폼 메타퀘이크(Metaquake)는 다양한 크리에이터 발굴과 글로벌 문화 예술 생태계 개발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해외 미술 전문 전시기획사 (주)워킹하우스뉴욕과 함께 규모 있는 오프라인 전시기획을 위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과 부산 수영구 망미동에 위치한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메타퀘이크의 강자은 대표는 문화 예술 생태계에서 의미 있고 활용성이 높은 콘텐츠를 지

[시사매거진] 메타퀘이크와 와일드스톤은 지난 10일 NFT기반 플랫폼 개발과 다양한 콘텐츠 기획을 위해 업무협약(MOU) 했다고 밝혔다.

NFT 기반 문화 예술 메타버스 플랫폼 메타퀘이크(Metaquake)는 다양한 크리에이터 발굴과 글로벌 문화 예술 생태계 개발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해외 미술 전문 전시기획사 (주)워킹하우스뉴욕과 함께 규모 있는 오프라인 전시기획을 위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과 부산 수영구 망미동에 위치한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메타퀘이크의 강자은 대표는 문화 예술 생태계에서 의미 있고 활용성이 높은 콘텐츠를 지향하고 차별화된 NFT기획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창작자 뿐만 아니라 소비자와의 상호작용을 하는 모든 구성원을 포함할 수 있는 플랫폼을 준비 중에 있으며 이를 촉진할 와일드 스톤과의 업무협약이 기대가 된다.

미대 시각 디자인을 전공해 한때 순수 예술가를 꿈꿨던 강신중 와일드스톤 대표는 1997년 네띠앙으로 시작해 벅스뮤직, 한겨레, 미디어웹 등의 회사에서 디자인, 홈페이지 UI, 게임 마케팅 등을 담당하며 아트 디렉터로서의 역할을 해왔다. 현재는 와일드 스톤에서 자체 퍼블리싱과 채널링, 그리고 60여 종의 RPG와 웹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피카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문화 예술산업을 포괄적인 관점에서 디자인, 게임, 엔터테인먼트, 애니메이션 등을 하나의 종합예술 콘텐츠로 보고 대중들을 위한 참여형 NFT 프로젝트, 메타버스를 함께 기획해 나가기로 협약했다.

마지막으로 메타퀘이크의 강자은 대표와 와일드스톤의 강신종 대표는 참여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자발적인 확산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며 진입장벽을 낮춰 문화콘텐츠 영역을 넓혀가는 프로젝트를 기획 중에 있다고 전했다.

박희윤 기자 kkh911226@gmail.com
새시대 새언론 시사매거진

박희윤 기자기자의 다른 기사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생활/문화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