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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늘날씨 '20mm천둥번개 소나기' 2022년 장마기간, 내일날씨

서울날씨, 15일 수요일 저녁퇴근길, 서울.인천.경기도는 남서풍이 유입되는 가운데, 산발적으로 비 구름대가 발달하면서 비가 내리겠다고 날씨예보했다.특히, 수원, 화성 등 일부 경기남부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20mm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으며, 일부 지역에는 우박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다.내일(16일) 새벽(06시)까지 서울.인천.경기도에는 비가 내리다 그치다 하는 지역이 많겠고,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많겠다. 또한, 경기남부지역은 대기 불안정이 더해지면서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20mm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

봄비스케치, 비스케치, 여름, 장마기간, 날씨스케치 (시사매거진DB)
봄비스케치, 비스케치, 여름, 장마기간, 날씨스케치 (시사매거진DB)

서울날씨, 15일 수요일 저녁퇴근길, 서울.인천.경기도는 남서풍이 유입되는 가운데, 산발적으로 비 구름대가 발달하면서 비가 내리겠다고 날씨예보했다.

특히, 수원, 화성 등 일부 경기남부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20mm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으며, 일부 지역에는 우박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다.

내일(16일) 새벽(06시)까지 서울.인천.경기도에는 비가 내리다 그치다 하는 지역이 많겠고,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많겠다. 
또한, 경기남부지역은 대기 불안정이 더해지면서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20mm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부산날씨, 오늘 저녁(21시)까지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고, 경남서부내륙을 중심으로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 한편, 이번 비는 산발적으로 내리면서 소강상태를 보이는 지역이 많겠다.

* 예상 강수량(15일 저녁(21시)까지) 경남내륙: 5~20mm

저녁 퇴근시간대(18시)에 부산, 울산, 경상남도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경남내륙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니다. 기온은 부산 22도, 울산 23도, 경상남도는 22~25도가 되겠니다.

대구날씨, 경북서부내륙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고, 일부지역에는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가운데, 서쪽(전북, 경남)에 위치한 비구름대가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짧은 시간에 비가 강하게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고 있다.

내일(16일) 오후(12~15시)까지 대구, 경북은 가끔 비가 오겠으나, 경북내륙은 오늘 밤(21시)까지 비구름대가 발달하면서 시간당 10mm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고 일부 지역은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대전날씨, 오늘(15일) 밤(21시)부터 내일 새벽(06시) 사이 충남북부에는 비구름대가 매우 발달하면서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내일까지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고 일부 지역은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 한편, 이번 비는 산발적으로 내리면서 소강상태를 보이는 지역이 많겠다.

* 예상 강수량(16일 아침(07시)까지)
- 충남북부: 5~40mm
- 충남권(충남북부 제외): 5~20mm

15일 수요일 오늘의날씨 (기상청 제공)
15일 수요일 오늘의날씨 (기상청 제공)

강원도날씨,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내일(16일) 오후(15~18시)까지 강원내륙과 산지에는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특히,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고 일부 지역은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 한편, 이번 비는 산발적으로 내리면서 소강상태를 보이는 지역이 많겠다.

* 예상 강수량
- (16일 오후까지) 강원내륙과 산지: 5~20mm

내일 새벽까지 서울.인천.경기도 가끔 비 곳, 경기북부와 일부내륙 저녁부터 밤 사이 소강 곳, 교통안전 유의
○ (오늘) 대체로 흐리고 서울.인천.경기도 내일 새벽(06시)까지 가끔 비 곳, 저녁(18시)부터 밤(24시) 사이 경기북부와 일부지역 소강상태 보이는 곳 있겠음
○ (내일)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짐, 서해5도는 대체로 흐리다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짐
○ (모레) 대체로 흐림
□ 예상 강수량(16일 새벽(06시)까지)
○ 서울.경기남부: 5~40mm
○ (16일 새벽(01시)까지) 인천.경기북부: 5~20mm

오늘(15일)은 전국(제주도 제외)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는 오후(15~18시)까지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오늘 오후까지 수도권과 강원내륙, 충북, 경북북부에는 비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겠으나, 충남권과 강원영동, 전라권, 그 밖의 경상권은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거나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한편, 오늘(15일)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특히, 이번 비나 소나기는 대기 상층(약 5km 고도)에 찬 공기(-12도 내외)가 위치하면서 대기가 불안정한 가운데, 좁은 지역에서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지역에 따라 강수 강도와 강수량의 차이가 크고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o 계곡이나 하천, 상하수도, 유수지 등에서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접근 자제
o 천둥이 들리거나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경우 빠르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
o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 있겠으니, 교통안전 유의

오늘(15일) 낮 기온은 18~27도로 전국 대부분 지역이 평년(23~29도)보다 낮겠고, 특히, 강원도와 경북동해안은 20도 내외를 보이겠다.

오늘(15일) 오후까지 강원산지에는 동풍에 의한 낮은 구름의 영향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터널 입.출구간 가시거리가 급격히 달라질 가능성이 높겠다.

경상권동해안은 오늘(15일) 오전까지 순간풍속 55km/h(15m/s) 내외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동해남부해상의 풍랑특보는 12시를 기해 해제되겠으나, 동해상에는 오늘(15일) 오후까지 바람이 30~50km/h(8~14m/s)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0~3.0m로 높게 일겠다.

한편, 오늘(15일) 서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전 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날씨, 오늘(15일) 늦은 오후(18시)까지 제주도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15일 늦은 오후(18시)까지) 제주도: 5~40mm

소나기의 특성상 지역에 따라 강수 강도와 강수량의 차이가 크고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16일 목요일 내일의날씨 (기상청 제공)
16일 목요일 내일의날씨 (기상청 제공)

2022년 올해 장마기간과 장마시기가 관심사다. 다음은 우리나라와 일본 장마 평년값이다. 

6월 중순 후반(6.19.)에 제주도지역에서 장마가 시작해 남부지방(6.23.)에 거쳐 중부지방(6.25.)에 이르게 되며, 장마 기간은 제주도지역이 32.4일로 가장 길게 나타나고, 남부와 중부지방은 약 31일로 나타난다.

장마가 시작되기 전인 6월 초에는 강수가 눈에 띄게 감소했다가 장마에 돌입하는 6월 하순부터 7월 초 강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7월 말부터 8월 초 사이에 강수가 다소 줄어들었다가 장마가 끝난 8월 하순에 흔히 가을장마라고 말하는 ‘2차 우기’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중부지방의 경우 6월 25일~7월 26일까지 장마기간은 31.5일이며 강수일수는 17.7일이었다. 

남부지방의 경우 6월 23일~7월 24일까지 장마기간은 31.4일이며 강수일수는 17일이었다. 

제주도의 경우는 6월 19일~7월 20일까지 장마기간은 32.4일이며 강수일수는 17.5일이었다. 제주도의 경우 중부지방과 남부지방 보다는 5일정도 이른  6월 말부터 장마가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전국 누적 강수량은 평균보다 부족해 전국 곳곳에 기상가뭄이 있는 상태다.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가뭄지수 4단계 중 3단계에 해당하는 '심한 가뭄' 현상이 나타났으며, 앞으로도 한 달간은 1,2단계인 '약한 가뭄'과 '보통 가뭄'이 나타날 것이며, 장마가 들어서면 해소될 예정으로 보인다.

일본 장마기간은 한국보다 한 달 정도 빨리 시작된다.
일본기상청에 따르면 규슈(5월 말부터) / 오사카/도쿄 (6월 초부터) 장마 시작해 7월 중순 끝날 예정이다.  2022년 일본 장마는 가장 빨리 장마가 시작되는 오키나와가 5월 4일에 시작되었다. 올해는 평년보다 6일이나 빨리 찾아와 10년 만에 가장 빠른 장마다.
오키나와와 일본(가고시마) 중간쯤에 위치한 아미미 지방(5월 중순)을 시작해 5월말~6월초중순쯤이면 규슈에 상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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