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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어린이 건강뮤지컬 ‘반짝반짝 페리오’ 개회

14일부터 서울 및 수도권 유아교육기관 및 지역문예회관에서 개최

[시사매거진]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어린이 건강 뮤지컬 ‘반짝반짝 페리오’ 공연을 개회한다.'반짝반짝 페리오'는 만 3세~8세 어린이들에게 이 닦기, 손 씻기 등 올바른 위생습관을 춤과 노래를 통해 전달하는 업계 최초 어린이 건강 뮤지컬로, 지난해 기준 누적 공연 횟수 142회, 전국 약 1만 9천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반짝반짝 페리오는 양치질을 싫어하는 주인공 ‘봄이’가 새계 각국의 이웃들과 튼튼요정 ‘리오’를 만나며 이 닦기와 손씻기 등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를 실천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필수

어린이 건강 뮤지컬 ‘반짝반짝 페리오’
어린이 건강 뮤지컬 ‘반짝반짝 페리오’

[시사매거진]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어린이 건강 뮤지컬 ‘반짝반짝 페리오’ 공연을 개회한다.

'반짝반짝 페리오'는 만 3세~8세 어린이들에게 이 닦기, 손 씻기 등 올바른 위생습관을 춤과 노래를 통해 전달하는 업계 최초 어린이 건강 뮤지컬로, 지난해 기준 누적 공연 횟수 142회, 전국 약 1만 9천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반짝반짝 페리오는 양치질을 싫어하는 주인공 ‘봄이’가 새계 각국의 이웃들과 튼튼요정 ‘리오’를 만나며 이 닦기와 손씻기 등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를 실천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필수적인 올바른 생활습관을 중요성을 쉽고 즐거운 뮤지컬이라는 문화 예술 컨텐츠에 접목시킴으로써 어린이들이 위생습관을 보다 재미있게 습득하고 스스로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적극적인 태도를 기르도록 도움을 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올해부터는 문화예술 전문 ‘한국메세나협회’와 음악극창작단 ‘톰방’과 새로이 협력하여 공연의 공연의 예술성과 음악의 다양성을 한층 더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 공연은 6월부터 10월까지 약 30여 차례 진행된다. LG생활건강은 서울/수도권 25개 유아교육기관 이외에도 김제, 당진, 상주 등을 방문하여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반짝반짝 페리오’는 LG생활건강이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며, 한국메세나협회가 주최하고 음악극창장단 톰방 주관으로 진행된다.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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