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아내 서하얀 "전 와이프 김현주 마주해..."
임창정 아내 서하얀 결혼, 자녀, 가족, 나이, 프로필, 임창정 전 와이프 프로골퍼 김현주 키워드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서하얀은 아들과 남편의 놀이공원 여행으로 결혼 6년 만에 자유시간을 누리게 됐다.하지만 6부자 중 셋째 준호가 모습을 보이지 않았고 준호가 집에 도착하자 오랜만에 본 것처럼 맞이해 궁금증을 자아냈다.서하얀은 셋째 준호만 친엄마의 집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서하얀은 준호가 자신까지 아빠와 살면 친모는 누가 지켜주느냐고 했다며 그 마음을
임창정 아내 서하얀 결혼, 자녀, 가족, 나이, 프로필, 임창정 전 와이프 프로골퍼 김현주 키워드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서하얀은 아들과 남편의 놀이공원 여행으로 결혼 6년 만에 자유시간을 누리게 됐다.
하지만 6부자 중 셋째 준호가 모습을 보이지 않았고 준호가 집에 도착하자 오랜만에 본 것처럼 맞이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서하얀은 셋째 준호만 친엄마의 집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하얀은 준호가 자신까지 아빠와 살면 친모는 누가 지켜주느냐고 했다며 그 마음을 잘 알기에 준호가 원하는 대로 해준 것이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둘째 준성이는 준호를 보자마자 "만났으면 '안녕하세요' 인사 해야지"라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준호를 맞이했다.
임창정은 준호에게 "아빠가 형들한테 골프 져서 오늘 소풍가는 거야"라고 전했다.
서하얀은 준호에게 잘 도착했다고 할머니께 전화를 먼저 드리자고 했다. 준호는 할머니에게 연락해 "나 일산집 도착했어요"라고 말하더니 갑자기 휴대폰을 서하얀에게 건넸다.
서하얀은 준호의 휴대폰을 받고는 "할머니 준호 아빠랑 형들, 동생들이랑 재밌게 놀다가 잘 보낼게요. 집으로 잘 데려다줄게요 몸 잘 챙기고 계세요"라고 말했다.
서하얀은 삼형제의 친모와 마주쳤던 일도 있었다고 회상했다.
서하얀은 "제가 준성이가 너무 아팠을 때 데려다주다가 친엄마랑 마주쳤던 적이 있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면서 "서로 너무 놀랐는데 무슨 할 말이 필요하겠느냐. 그냥 서로 고개 숙이면서 '키워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임창정은 2013년 전 부인 프로골퍼 김현주와 이혼했다.
지난 2006년 임창정과 결혼식을 올렸으나 결혼 6년 만에 성격차이로 갈라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4년 만인 2017년 18살 연하 요가 강사인 서하얀 씨와 재혼했다.
이하 가수 임창정 프로필
신체
171cm, 62kg
소속사
YES IM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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