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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오수재인가' 스카이캐슬 오유진 등장 "폭풍성장, 훈남 정변"

공찬의 아픈 과거와 함께 오수재의 순수했던 시절이 그려졌다.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연출 박수진·김지연/극본 김지은)에서는 공찬의 어린 시절 아픈 사연이 공개됐다. 어린 시절 공찬(이유진 분)은 의붓 여동생의 살인 누명을 쓴다. 검사 앞에서 결백을 호소했지만 모욕만 당한 채 소년원으로 이송됐고, 그곳에서 순수했던 국선 변호사 오수재(서현진 분)를 처음 만난다.배우 이유진은 억울함과 울분 속에서 희망을 발견하는 어린 공찬을 풍부한 감정 연기로 소화하며 극의 몰입감을 안겼다. 특히 공찬의 오수재를 향한 애틋한 감

'왜 오수재인가' 스카이캐슬 오유진 등장 "폭풍성장, 훈남 정변"(사진-방송화면)
'왜 오수재인가' 스카이캐슬 오유진 등장 "폭풍성장, 훈남 정변"(사진-방송화면)

공찬의 아픈 과거와 함께 오수재의 순수했던 시절이 그려졌다.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연출 박수진·김지연/극본 김지은)에서는 공찬의 어린 시절 아픈 사연이 공개됐다. 어린 시절 공찬(이유진 분)은 의붓 여동생의 살인 누명을 쓴다. 검사 앞에서 결백을 호소했지만 모욕만 당한 채 소년원으로 이송됐고, 그곳에서 순수했던 국선 변호사 오수재(서현진 분)를 처음 만난다.

배우 이유진은 억울함과 울분 속에서 희망을 발견하는 어린 공찬을 풍부한 감정 연기로 소화하며 극의 몰입감을 안겼다. 특히 공찬의 오수재를 향한 애틋한 감정과 순수한 열정, 특별한 공감 능력 등 캐릭터의 배경을 시청자들에게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이유진은 2018년 방송된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 '우수한' 역으로 데뷔한 올해 5년차 배우다. 넷플릭스 드라마 '스위트홈', 영화 '국제수사' 등 대작들과 2018년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 초청된 '비더레즈'와 제 42회 청룡영화상 본선에 오른 '그 노래를 찾아라' 등을 통해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tvN 드라마 '멜랑꼴리아'에서 복잡한 내면 연기를 선보여 주목을 받기도 했다.

특히 이유진은 '스카이캐슬' 이후 20cm 이상 폭풍성장하며 현재 188cm 훤칠한 키에 다부진 몸을 가진 훈남으로 정변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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