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단심' 강한나, 이준과 꽃밭 데이트... 부채선물 눈길
'붉은 단심' 배우 강한나와 이준이 꽃밭 데이트를 즐겼다.3일 밤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에서는 이태(이준 분)와 유정(강한나 분)이 만났다.유정은 "오늘은 못 오겠다 싶었는데"라고 말했고, 이에 이태는 "그럴 땐 기다리지 말고 가라 하지 않았나"라고 걱정했다. 그러자 유정은 "그야 늘 오지 않았나"라며 환하게 웃음지었다.이어 "지금 저잣거리에서 풍물 놀이 중이다. 더 늦으면 안된다"라고 말하다 선물을 떨어트렸다. 이에 이태가 직접 주우려고 하자, 유정은 "여기서 손만 잡아달라"고 말하며 손을 잡았다.이태는 "
'붉은 단심' 배우 강한나와 이준이 꽃밭 데이트를 즐겼다.
3일 밤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에서는 이태(이준 분)와 유정(강한나 분)이 만났다.
유정은 "오늘은 못 오겠다 싶었는데"라고 말했고, 이에 이태는 "그럴 땐 기다리지 말고 가라 하지 않았나"라고 걱정했다. 그러자 유정은 "그야 늘 오지 않았나"라며 환하게 웃음지었다.
이어 "지금 저잣거리에서 풍물 놀이 중이다. 더 늦으면 안된다"라고 말하다 선물을 떨어트렸다. 이에 이태가 직접 주우려고 하자, 유정은 "여기서 손만 잡아달라"고 말하며 손을 잡았다.
이태는 "그리 귀한 것인가"라고 물었고, 유정은 선물을 이태에게 내밀며 "다행이다. 선비님께 부채 선물은 처음이다. 받아 주겠냐"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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