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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해제 첫날 2일 코로나 확진자수 '2만명대' 예상

5월1일 오후 9시 1만명대 확진자가 집계됐다. 정확히 1만 9708명 확진.코로나19 실시간 확진자수가 최근 3만명대, 5월1일 오후 1만명대로 다시 감소세를 보이는 수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은 5월2일 0시기준 코로나 확진자수 발표는 오전 9시30분에 전한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5월 1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493명, 사망자는 8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2,875명(치명률 0.13%)이라고 밝혔다.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7,741명, 해외유입 사례는 30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

코로나 확진자, 오미크론 확산세 검사하는 시민들 (시사매거진DB)
코로나 확진자, 오미크론 확산세 검사하는 시민들 (시사매거진DB)

5월1일 오후 9시 1만명대 확진자가 집계됐다. 정확히 1만 9708명 확진.

코로나19 실시간 확진자수가 최근 3만명대, 5월1일 오후 1만명대로 다시 감소세를 보이는 수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은 5월2일 0시기준 코로나 확진자수 발표는 오전 9시30분에 전한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5월 1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493명, 사망자는 8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2,875명(치명률 0.13%)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7,741명, 해외유입 사례는 30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37,771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7,275,649명 (해외유입 31,941명)이다.

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7,741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54,341.7명), 수도권에서 15,796명(41.9%) 비수도권에서는 21,945명(58.1%)이 발생하였다.

정부의 새로운 거리두기 조정안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약 2년 1개월만에 해제 손씻기, 환기·소독 등 일상 속 감염 차단을 위한 생활방역 수칙 준수 더욱 중요하다.

4월 18일(월)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모든 조치 해제한다. 

실내 취식금지는 보다 안전한 취식 재개 방안 마련 등을 위해 1주 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4.25.(월)부터 해제한다.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현행 기준 유지하며, 야외 마스크 의무해제는 5월2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또, 25일 0시부터 취식금지조치를 해제, 방역적으로 안전한 취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업계, 단체 등과 협의하여 시설별 특성에 맞는 자체 수칙을 마련하고 자율적 노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 취식 금지시설 (~4.24) >
▴노래(코인)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업 ▴경륜‧경정‧경마/카지노(내국인)
▴영화관‧공연장 ▴멀티방 ▴실내 스포츠관람장 ▴박물관‧미술관‧과학관
▴도서관 ▴마사지업소‧안마소 ▴상점·마트·백화점 ▴오락실 ▴전시회·박람회
▴이미용업 ▴학원 등 ▴독서실·스터디카페 ▴종교시설 ▴방문판매 홍보관
※ 유흥시설 중 콜라텍, 무도장 포함

< 취식 금지 교통수단 (전국대중교통방역의무화지침, ~4.24) >
▴ 버스·지하철·택시 등 운송수단(국제항공편 제외)

영화관, 실내공연장 및 실내스포츠관람장 등에서 상영 및 경기 관람 중 취식이 허용된다.

질병관리청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를 제2급감염병으로 지정하는 '질병관리청장이 지정하는 감염병의 종류'를 4월25일부터 개정·고시했다.

주요 내용은 코로나19를 현재의 제1급감염병에서 제2급감염병으로 재분류하고, 현재의 치료 및 격리 의무는 유지하는 것이다. 

2020년 1월 이후 제1급감염병 중 신종감염병증후군으로 분류하여 관리되던 코로나19가 임상 특성과 유행 상황 변화 등에 따라 질병관리청장이 보건복지부장관과 협의하여 지정하는 제2급감염병으로 조정되며(고시 제1호), 급수 조정이 이루어지더라도, 기존의 입원 치료의 대상으로서의 격리 의무는 유지된다(고시 제8호, 제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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