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송가인 '남다른 기럭지' 섹시미 흠뻑

송가인의 남다른 기럭지가 눈길을 끈다. 가수 송가인은 26일 자신의 인스타를 통해 "날이 좋아서 신났다 얼싸 덜싸, 스타일리스트가 키를 많이 크게 찍어줬." 라는 제목과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우리 가인이 그새 키가 훌쩍 커부렀네", "솔직히 가인님은 딱한가지만 고치시면 최고세요......제 심장요", "암만봐도 170cm맞는데 자꾸 153이라고", "원래 키가 크셨는데요 가인님이 신나하니 저도 즐거워요", "근데 춤연습 하시는건가요", "제가보기에는 비율이 정말로 잘나왔고만이라", "어쪔 이리 예쁘세요

송가인 (출처=송가인sns)
송가인 (출처=송가인sns)

송가인의 남다른 기럭지가 눈길을 끈다. 

가수 송가인은 26일 자신의 인스타를 통해 "날이 좋아서 신났다 얼싸 덜싸, 스타일리스트가 키를 많이 크게 찍어줬." 라는 제목과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우리 가인이 그새 키가 훌쩍 커부렀네", "솔직히 가인님은 딱한가지만 고치시면 최고세요......제 심장요", "암만봐도 170cm맞는데 자꾸 153이라고", "원래 키가 크셨는데요 가인님이 신나하니 저도 즐거워요", "근데 춤연습 하시는건가요", "제가보기에는 비율이 정말로 잘나왔고만이라", "어쪔 이리 예쁘세요 어제부터 심장이 벌렁 벌렁 간이 두근 두근 가인님 앓이병 걸렸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 번째 정규앨범 '연가(戀歌)'를 발매한 송가인이 5월 8일 네이버 NOW.에서 ‘오월의 연가’라는 테마로 어버이날 무료 온라인 공연을 진행한다.

송가인은 디너쇼,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 제의가 들어왔지만 모두 정중히 거절하고 팬들을 위한 마음으로 무료 공연을 택했다. 송가인은 “모든 사람들이 편하게 휴대폰, PC 등을 통해 편하게 즐기고, 어르신들이 저의 노래를 듣고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또 잠시나마 코로나에서 해방되는 즐거운 시간으로 남으면 좋겠다”라며 무료공연을 택한 이유를 전했다.

코로나 후 공연장에서 보고 싶은 가수 1위에 뽑힌 바 있는 송가인은 돈보다 팬(어게인)을 위한 공감과 감동을 선택하며 어버이날 따뜻한 마음으로 위로를 전할 뿐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