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다이브, 부산 블록체인 특구 비스페이스서 국가지식재산위원장에게 기술시연
가상공간과 NFT를 연결하여 새로운 생태계 만들 것
[시사매거진] 15년간 예술가였던 작가가 블록체인 스타트업 기업의 대표가 되었다.뉴다이브(대표 이찬민)는 현재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인 부산광역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 및 지원하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비스페이스(b-space)에 입주하면서 '가상공간과 NFT 작품을 결합'하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스타트업 기업이다.언뜻 인간의 내면을 탐구하고 표현하는 예술이라는 분야와 4차산업을 주도하는 블록체인, NFT라는 기술 분야를 아우르는 이력이 이질적으로 다가오기도 한다.뉴다이브의 이찬민 대표는 동아대학교에서 미술학 박사를 졸업하
[시사매거진] 15년간 예술가였던 작가가 블록체인 스타트업 기업의 대표가 되었다.
뉴다이브(대표 이찬민)는 현재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인 부산광역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 및 지원하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비스페이스(b-space)에 입주하면서 '가상공간과 NFT 작품을 결합'하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스타트업 기업이다.
언뜻 인간의 내면을 탐구하고 표현하는 예술이라는 분야와 4차산업을 주도하는 블록체인, NFT라는 기술 분야를 아우르는 이력이 이질적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뉴다이브의 이찬민 대표는 동아대학교에서 미술학 박사를 졸업하고, 현재까지 작품을 천착하는 작가로서의 활동을 해 오면서 PIPA 부산정보기술협회, KOVA 벤처기업협회 부산지회, 부산메이커스협회 등에서 부회장을 맡으며 지역의 다양한 기업들과 함께 협력 및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뉴다이브를 설립하였다.
뉴다이브는 현재 각 분야에서 평균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팀원들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이찬민 대표의 문화예술경력을 주축으로 결제전문기업의 초기 임원 및 CTO 출신의 개발자, 아시아태평양이사회(ASPAC) 출신의 홍보 마케팅 전문가, 그리고 가상공간제작 전문회사 출신의 개발자들이 함께 하고 있다.
뉴다이브는 26일 BIFC 부산국제금융센터 ‘b-space’를 방문한 대통령 소속의 국가지식재산위원회 관계자들에게 가상전시공간과 NFT를 결합하는 기술 설명 및 시연을 진행했다.
이찬민 대표는 “저희는 각 작가들에게 메타버스 형태의 3D 가상 전시관을 제공하여 작가들의 전시 욕구와 레퍼런스를 충족시키고, 전시한 작품의 이미지를 NFT로 제작하여 작가들의 전시와 수익을 함께 창출할 수 있는 기존 미술시장에서 확장된, 새로운 시장으로 나아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박희윤 기자 bond003@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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