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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한솔 '크레이지러브' "옥희로써 행복했어요" 종영소감

'크레이지러브' 박한솔 종영소감, “기억에 남는 작품이 될 것”

[시사매거진] 배우 박한솔이 '크레이지러브' 종영 소감을 밝혔다.지난 26일, KBS2 월화드라마 ‘크레이지러브’ (연출: 김정현 극본: 김보겸)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운데, 극 중 '추옥희’ 역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박한솔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살인을 예고 받은 개차반 일타 강사와 시한부를 선고 받은 슈퍼 을 비서가 그리는 달콤 살벌 대환장 크레이지 로맨스 드라마 “크레이지러브”에서 박한솔은 ‘신아(정수정)와 같이 사는 절친이자 연극배우로 귀여우면서 코믹한 캐릭터로 표현해냈다.박한솔은 소속사를 통해 “지난 7개월 동안

배우 박한솔이 '크레이지러브' 종영 소감을 밝혔다.
배우 박한솔이 '크레이지러브' 종영 소감을 밝혔다.

[시사매거진] 배우 박한솔이 '크레이지러브' 종영 소감을 밝혔다.

지난 26일, KBS2 월화드라마 ‘크레이지러브’ (연출: 김정현 극본: 김보겸)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운데, 극 중 '추옥희’ 역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박한솔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살인을 예고 받은 개차반 일타 강사와 시한부를 선고 받은 슈퍼 을 비서가 그리는 달콤 살벌 대환장 크레이지 로맨스 드라마 “크레이지러브”에서 박한솔은 ‘신아(정수정)와 같이 사는 절친이자 연극배우로 귀여우면서 코믹한 캐릭터로 표현해냈다.

박한솔은 소속사를 통해 “지난 7개월 동안 옥희를 연기하면서 저 자신에게도 많은 발전이 있었기에 기억에 남는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옥희를 귀엽고 또 재밌게 봐주신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작품과 연기로 찾아뵙겠습니다.” 라고 종영소감을 밝혔다.

매력있고 안정감있는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낸 박한솔은 2022년 하반기에도 JTBC“멘탈코치제갈길”에서 새로운 캐릭터로 인사드릴 예정이다. 

오형석 기자 yonsei686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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