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미담, 얼굴도 마음도 훈훈한 사연 눈길
이준호의 미담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2019년에 어떤 연예인이 이모가 일하는 센터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왔다"고 운을 뗐다.이어 "관련 지식이 없어서 힘들지 않을까 많이 걱정을 했다. 그런데 근무 첫날부터 아주 성실했고, 2주 동안 이모는 퇴근할 때마다 칭찬만 했다"고 전했다.글쓴이는 해당 연예인에 대해서 "성실하고 몸 사리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건 기본이고, 사람이 너무 착하다"며 "이모가 일하는 센터가 개원한 지 얼마 안 됐을 때라 차가 없었는데, 복무한 지 몇 개월 안됐을 때 이
이준호의 미담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2019년에 어떤 연예인이 이모가 일하는 센터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왔다"고 운을 뗐다.
이어 "관련 지식이 없어서 힘들지 않을까 많이 걱정을 했다. 그런데 근무 첫날부터 아주 성실했고, 2주 동안 이모는 퇴근할 때마다 칭찬만 했다"고 전했다.
글쓴이는 해당 연예인에 대해서 "성실하고 몸 사리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건 기본이고, 사람이 너무 착하다"며 "이모가 일하는 센터가 개원한 지 얼마 안 됐을 때라 차가 없었는데, 복무한 지 몇 개월 안됐을 때 이동하는 데 필요할 것 같다고 스타렉스를 기증해줬다. 복무 기간에도 휴가 많이 나가고 그런 거 전혀 없었구 뛰어다니면서 일했다더라"라고 칭찬했다.
이후 해당 글에서 언급된 연예인은 2PM 이준호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010년 활동 중 당한 어깨 부상으로 4급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고 사회복지 센터에서 대체 복무를 한 바 있다.
글쓴이는 "제대하고도 한참 지났고, 요즘 엄청 바쁠 텐데도 기억하고 연락해주는 게 너무 멋있다."면서 "글 쓰는 걸 잘 못하지만 한 명이라도 더 알았으면 좋겠어서 열심히 썼다. 드라마 찍는 거 다 대박 나고 하는 일 다 잘되길 바란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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