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트레저 콘서트 노 마스크 논란 '특별 대우?'
전 YG엔터테이먼트 대표 양현석이 마스크를 쓰지 않은채 트레저 콘서트를 관람해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9일과 10일 트레저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인 '트레이스'를 마쳤다. 11일 온라인상에서는 지난 주말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트레저의 콘서트장에서 마스크를 하지 않은 채 관람하고 있는 양현석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지난 9~10일 양일간 열린 트레저의 공연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마스크를 착용해야 관람이 가능했다.이에 누리꾼들은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YG
전 YG엔터테이먼트 대표 양현석이 마스크를 쓰지 않은채 트레저 콘서트를 관람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9일과 10일 트레저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인 '트레이스'를 마쳤다.
11일 온라인상에서는 지난 주말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트레저의 콘서트장에서 마스크를 하지 않은 채 관람하고 있는 양현석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지난 9~10일 양일간 열린 트레저의 공연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마스크를 착용해야 관람이 가능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YG 전 대표면 다냐'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현석은 YG엔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시절 트레저의 데뷔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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