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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고발' 조재현 딸 조혜정 연기 재개 '우리들의 블루스'에 5년 만에 등장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연기 활동을 재개했다. 부친의 미투 논란 이후 약 5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다.조혜정은 지난 9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1회에 등장했다.조혜정은 9일 방송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해녀로 분해 한지민과 함께 등장했다. 드라마에서 한지민이 선배 해녀에게 "너 바다에서 내 옆에 거머리처럼 붙지마라 귀찮게 춘희 삼촌한테도 알랑방귀끼며 붙지 마라"는 쓴소리를 듣자, 조혜정은 "언니, 혜자 삼촌말 신경쓰지마"라며 한지민을 위로했다.조혜정은 지난 2015년 방송된 SBS '

'미투고발' 조재현 딸 조혜정 연기 재개 '우리들의 블루스'에 5년 만에 등장(사진-방송화면)
'미투고발' 조재현 딸 조혜정 연기 재개 '우리들의 블루스'에 5년 만에 등장(사진-방송화면)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연기 활동을 재개했다. 부친의 미투 논란 이후 약 5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다.

조혜정은 지난 9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1회에 등장했다.

조혜정은 9일 방송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해녀로 분해 한지민과 함께 등장했다. 드라마에서 한지민이 선배 해녀에게 "너 바다에서 내 옆에 거머리처럼 붙지마라 귀찮게 춘희 삼촌한테도 알랑방귀끼며 붙지 마라"는 쓴소리를 듣자, 조혜정은 "언니, 혜자 삼촌말 신경쓰지마"라며 한지민을 위로했다.

조혜정은 지난 2015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 아버지인 조재현과 함께 출연하면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이듬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역도요정 김복주' '고백부부' 등으로 꾸준히 작품 행보를 보였다.

그러나 2018년 아버지 조재현에 대한 미투 고발이 이어지면서 조혜정 역시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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