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부산 스타트업에 최대 750만 달러 투자 추진…글로벌 공동펀드 조성 속도

[속보] '9살 차이' 김준호 김지민 결혼설 "결혼 얘기 없었다"

개그맨 김준호와 개그우먼 김지민이 최근 공개 열애를 시작하며 큰 축복을 받고 있는 가운데 결혼설은 부인했다.5일 김준호, 김지민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결혼 얘기가 오간 적이 없다”고 밝혔다.앞서 김준호와 김지민의 소속사인 JDB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이자, 같은 소속사 식구인 김준호, 김지민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또 김준호가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김지민이 위로하며 큰 힘을 줬고,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선후배 사이를 이어오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개그맨 김준호와 개그우먼 김지민이 최근 공개 열애를 시작하며 큰 축복을 받고 있는 가운데 결혼설은 부인했다.

5일 김준호, 김지민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결혼 얘기가 오간 적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김준호와 김지민의 소속사인 JDB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이자, 같은 소속사 식구인 김준호, 김지민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또 김준호가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김지민이 위로하며 큰 힘을 줬고,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선후배 사이를 이어오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진호는 이혼과 내기 골프 논란을 언급하며  "이 일로 김준호가 정신적으로 상당히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김지민이 힘이 되어준 것"이라면서 "사실상 두 사람의 만남은 상당히 오래됐다는 걸 알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2~3년 전부터 썸(연인 관계는 아니지만, 서로 사귀는 듯 가까이 지내며 호감을 가진 관계) 이상의 관계였다. 측근들로부터 이들이 연인 관계로 알고 있다는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선후배를 넘어 썸 이상의 관계를 이어오던 두 사람이 열애를 공개한 데는 결혼 수순이라고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