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부산 스타트업에 최대 750만 달러 투자 추진…글로벌 공동펀드 조성 속도

[속보]김준호 김지민 열애, 이미 불거졌던 의혹 "평생 함께 하자"

개그맨 김준호, 김지민 열애 소식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김준호, 김지민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3일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이자, 같은 소속사 식구인 김준호, 김지민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소속사는 "두 사람은 최근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 김준호가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김지민의 위로가 큰 힘이 되었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던 두 사람은 선후배 사이로 관계를 이어오다 얼마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김준호, 김지민 두 사람은 공인으로서 더욱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들에게 귀감이

김준호-김지민 /김지민 인스타그램
[속보]김준호 김지민 열애, 이미 불거졌던 의혹 "평생 함께 하자" /김지민 인스타그램

개그맨 김준호, 김지민 열애 소식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김준호, 김지민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3일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이자, 같은 소속사 식구인 김준호, 김지민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최근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 김준호가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김지민의 위로가 큰 힘이 되었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던 두 사람은 선후배 사이로 관계를 이어오다 얼마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준호, 김지민 두 사람은 공인으로서 더욱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 앞으로 좋은 만남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은 지난해 1월 방송된 SBS‘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시작됐다.

당시 김준호 집 화장실에서 김지민에게 받은 향초가 발견됐다.

향초에는 “댕댕아, 평생을 함께 하자. 나의 반쪽”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

이를 발견한 김준호의 여동생 김미진은 “그럼 김지민씨가 반쪽이냐. 난 김지민씨 좋은 것같아”라고 전해 열애 의혹이 불거졌다.

김준호는 KBS 14기 공채 개그맨, 김지민은 KBS 21기 공채로 합격했다.

김준호 나이는 올해 48세다.

한편, 김준호는 지난 2006년 두 살 연상의 연극배우와 결혼했다.

하지만 2018년 합의 이혼했으며, 자녀는 없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