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스물하나' 남주혁, 김태리에 "미안하고 보고싶다"
남주혁이 김태리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2일 방송된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는 백이진(남주혁)의 전화를 받는 나희도(김태리)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백이진은 "미안해 걱정 많이 했지? 너무 정신이 없었어"라며 "넌 어디야?"라고 물었다. 나희도는 "나 오늘 입촌했어"라고 답했고 백이진은 "그날은 집으로 바로 간 거지?"라고 물었다.나희도는 "응 집에 갔지. 거기 너무 위험하던데 괜찮은 거야?"라며 걱정했다.백이진은 "사람들이 너무 많이 죽었어. 상황이 많이 안 좋아. 한달 이상은 걸릴 것 같아. 많이 미안하고 많이 보고싶다
남주혁이 김태리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는 백이진(남주혁)의 전화를 받는 나희도(김태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이진은 "미안해 걱정 많이 했지? 너무 정신이 없었어"라며 "넌 어디야?"라고 물었다.
나희도는 "나 오늘 입촌했어"라고 답했고 백이진은 "그날은 집으로 바로 간 거지?"라고 물었다.
나희도는 "응 집에 갔지. 거기 너무 위험하던데 괜찮은 거야?"라며 걱정했다.
백이진은 "사람들이 너무 많이 죽었어. 상황이 많이 안 좋아. 한달 이상은 걸릴 것 같아. 많이 미안하고 많이 보고싶다"고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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