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아가씨 종영, 지현우·이세희 결혼으로 해피엔딩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가 지현우와 이세희의 결혼으로 해피엔딩 막을 내렸다.27일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마지막회에서는 박단단(이세희 분) 이영국(지현우 분)이 결혼했다.암 투병 중인 애나킴(이일화 분)은 병원으로 옮겨졌고 이영국에게 박단단을 부탁하는 등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이어 차연실(오현경 분)에게는 고맙다고 했고, 차연실은 박단단에 대해 걱정하지 말라고 안심시켰다. 또 조사라(박하나 분)는 감옥에 있는 엄마 이기자(이휘향 분)을 찾아가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이후 조사라는 차건(강은탁 분)의 아이를 유산하고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가 지현우와 이세희의 결혼으로 해피엔딩 막을 내렸다.
27일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마지막회에서는 박단단(이세희 분) 이영국(지현우 분)이 결혼했다.
암 투병 중인 애나킴(이일화 분)은 병원으로 옮겨졌고 이영국에게 박단단을 부탁하는 등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이어 차연실(오현경 분)에게는 고맙다고 했고, 차연실은 박단단에 대해 걱정하지 말라고 안심시켰다.
또 조사라(박하나 분)는 감옥에 있는 엄마 이기자(이휘향 분)을 찾아가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이후 조사라는 차건(강은탁 분)의 아이를 유산하고 홀로 외국으로 떠났다.
한편, '신사와 아가씨' 최종회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36.8%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지난 51회 방송분(34.6%)보다 2.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신사와 아가씨’ 후속으로는 ‘현재는 아름다워’가 내달 2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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