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호 DJ발탁, ‘9595쇼’ 부활... 재미·흥행 다 잡을까?
개그맨 박성호의 DJ발탁 소식이 전해졌다.TBS 라디오(FM 95.1MHz)가 봄 개편을 맞아 TBS 간판 프로그램이었던 시사풍자 ‘9595쇼’를 부활시킨다.TBS는 25일 "오는 28일 낮 12시, 그 동안 많은 청취자들이 그리워한 TBS의 대표 장수 프로그램 ‘9595쇼’가 돌아온다"라며 "‘밥맛 나는 방송, 살맛 나는 이야기’를 표방해 업그레이드 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진행은 개그맨 박성호와 강지연 아나운서가 맡는다. 제작진은 “공백 끝에 다시 청취자들 곁으로 돌아온 만큼 특별한 코너들로 더 큰 만족감을 선사할
개그맨 박성호의 DJ발탁 소식이 전해졌다.
TBS 라디오(FM 95.1MHz)가 봄 개편을 맞아 TBS 간판 프로그램이었던 시사풍자 ‘9595쇼’를 부활시킨다.
TBS는 25일 "오는 28일 낮 12시, 그 동안 많은 청취자들이 그리워한 TBS의 대표 장수 프로그램 ‘9595쇼’가 돌아온다"라며 "‘밥맛 나는 방송, 살맛 나는 이야기’를 표방해 업그레이드 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진행은 개그맨 박성호와 강지연 아나운서가 맡는다.
제작진은 “공백 끝에 다시 청취자들 곁으로 돌아온 만큼 특별한 코너들로 더 큰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개편 특집 미니 다큐멘터리 ‘한물 간 개그맨 박성호, 부활의 날개를 펼 수 있을까?’를 시작으로, ‘집 나간 청취자를 찾습니다’, 사회 각층의 다양한 셀럽들이 음악 DJ에 도전해 신청곡을 배달하는 코너, 다양한 시사 풍자 콩트, 장거리 운전자 우대 코너 등 사람 냄새나는 유쾌하고 따듯한 코너들로 2시간을 가득 채운다”고 설명했다.
이어 “TBS 라디오를 오랫동안 사랑해 준 청취자 여러분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청취자들의 바람과 기대에 부합하는 방송, 청취자의 참여가 강화된 방송이 될 수 있도록 개편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TBS 라디오는 FM 95.1MHz, 유튜브 채널 ‘TBS FM’, TBS앱과 팟캐스트를 통해 함께할 수 있으며, TBS앱과 문자를 통해 방송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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