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우리음악의 아름다움' 선사하다
가수 송가인이 친오빠와의 케미를 팬들에게 선보였다. 송가인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저희 친오빠가 속해 있는 국악팀! '우리소리 바라지' 10주년 공연에 특별출연하게 되었다"며 많은 관심과 예매 부탁했다. 또,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우리음악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는 바라지의 10주년 콘서트에 여러분을 초대한다며 일정 등을 전했다. '바라지 10주년 : 전하여 통하다'는 한승석 예술감독과 함께 바라지 10년의 음악을 총망라한다. 이번 무대에서 송가인은 후배예술가들과 함께 펼치며 바라지의 아름다운 음악
가수 송가인이 친오빠와의 케미를 팬들에게 선보였다.
송가인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저희 친오빠가 속해 있는 국악팀! '우리소리 바라지' 10주년 공연에 특별출연하게 되었다"며 많은 관심과 예매 부탁했다.
또,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우리음악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는 바라지의 10주년 콘서트에 여러분을 초대한다며 일정 등을 전했다.
'바라지 10주년 : 전하여 통하다'는 한승석 예술감독과 함께 바라지 10년의 음악을 총망라한다.
이번 무대에서 송가인은 후배예술가들과 함께 펼치며 바라지의 아름다운 음악뿐만이 아니라
흥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전통을 사랑하는 마음이 세계일류국가로서 10주년 바라지팀 퀸 출연공연을 꼭봐야 한국사람입니다", "예매하러 고고", "바라지 10주년 공연을 축하드립니다", "응원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우리 것을 지켜나가는 가인님, 바라지 화이팅!! 성황리에 마무리 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펴느 송가인은 각종 광고에 이어 한국문화재재단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송가인은 한국문화재재단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전통문화 행사에 참여하며 홍보 활동에 나서 대중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펼칠 예정이며 현재 컴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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