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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기부, 산불 피해 위해 1억 기부

영탁 기부 소식이 전해졌다.가수 영탁이 경북 울진, 강원 삼척 등 동해안 산불 피해 구호를 위해 1억 원을 쾌척한 것.대한적십자사 측은 9일 "영탁이 3월 8일 강원‧경북 산불 피해지역 긴급구호 지원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적십자에 보내왔다"고 전했다.영탁은 적십자를 통해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과 산불 피해지역의 구호·복구 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영탁이 전달한 성금은 산불 피해가 발생한 강원, 경북 등 지역 적십자 지사를 통해 이재민 긴급 구

영탁 (사진-영탁 인스타그램)
영탁 기부, 산불 피해 위해 1억 기부 (사진-영탁 인스타그램)

영탁 기부 소식이 전해졌다.

가수 영탁이 경북 울진, 강원 삼척 등 동해안 산불 피해 구호를 위해 1억 원을 쾌척한 것.

대한적십자사 측은 9일 "영탁이 3월 8일 강원‧경북 산불 피해지역 긴급구호 지원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적십자에 보내왔다"고 전했다.

영탁은 적십자를 통해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과 산불 피해지역의 구호·복구 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영탁이 전달한 성금은 산불 피해가 발생한 강원, 경북 등 지역 적십자 지사를 통해 이재민 긴급 구호활동에 사용된다.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재확산되던 지난해 12월 2일, 영탁은 헌혈의 집 노해로센터를 방문해 헌혈에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 바 있다.

영탁 팬클럽은 코로나19 대응 활동으로 고생하는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감염병 전담병원인 인천적십자병원에 커피차를 전달하는 등 가수와 팬들이 함께 나눔문화 확산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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