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혜숙 빛무용단, 제8회 정기공연 '꿈과 희망을 찾아' 성료
지난 22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서 성황리에 열려
[시사매거진] 부혜숙(한국무용협회 제주시지부장) 빛무용단은 제8회 정기공연 '꿈과 희망을 찾아'가 지난 2월 22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고 밝혔다.빛무용단 부혜숙대표(한국무용협회 제주도지회 제주시지부장)는 이날 인사말에서 바쁜 가운데서도 자리를 빛내주기 위해 오신 고창근 전 제주도교육청 교육국장, 한영진 제주특별자치도의원, (사)대한무용협회 제주특별자치도 최길복지회장, (사)한국학원총연합회 제주특별자치도 고성만 회장, 시사매거진 오형석 기자, 오페라인제주 임서영 총감독 등과 관객 여러분들게 깊은 감사
[시사매거진] 부혜숙(한국무용협회 제주시지부장) 빛무용단은 제8회 정기공연 '꿈과 희망을 찾아'가 지난 2월 22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고 밝혔다.
빛무용단 부혜숙대표(한국무용협회 제주도지회 제주시지부장)는 이날 인사말에서 바쁜 가운데서도 자리를 빛내주기 위해 오신 고창근 전 제주도교육청 교육국장, 한영진 제주특별자치도의원, (사)대한무용협회 제주특별자치도 최길복지회장, (사)한국학원총연합회 제주특별자치도 고성만 회장, 시사매거진 오형석 기자, 오페라인제주 임서영 총감독 등과 관객 여러분들게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작년 코로나 유행에 이어 올해도 오미크론 대유행으로 모두가 힘든 시간을 겪고 있지만, 그동안 위축되었던 마음을 조금은 내려놓고 빛무용단의 유감없이 발휘하는 공연을 보면서 즐겁고, 보람된 시간이 된 것에 대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부혜숙 대표는 무용은 종합예술이면서 공연예술이기에 무용인들은 항상 무대를 그리워 한다면서 열심히 배워도 무대에서 공연할 기회가 없으면 너무나 슬픈 일이기에 특히 무용 꿈나무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무대의 기회는 많지 않아서 이런 자리를 만들어 줄려고 많은 노력을 하였고, 공연무대가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 경험인지 느끼는 자리로 만들어 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1부 꿈꾸는 발레리나들로 ‘학교종이 땡땡땡‘, ’숲속의 왈츠‘를 선보였고, 2부는 솔로들의 축제로 ’중국인형의 춤‘, ‘팅커벨’, ‘풀잎피리의 요정’, ‘고향의 봄’, 달님각시‘, ’피리새’, ’아씨‘, ’바람 愛(애) 비나리다‘, ’달하, 다랑쉬 비취오리다‘ 3부는 우리춤의 흥과 멋으로 ’혼디모영 놀자, 둥그대 당실, 이어도사나, 춤빛두드림, 한영숙류 태평무를 선보였다.
부혜숙 원장은 이번 공연은 조명, 무대진행, 소품, 분장, 의상 등 여러 스텝 선생님들과 회원들 모두가 함께 어우려져서 호흡을 맞춰 멋진 공연을 하게 되어 뿌듯했고, 공연 제목처럼 꿈과 희망을 찾아 멋지게 빛나는 빛무용단이 되기를 바래본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혜숙 빛무용단 대표와 손주연 무대감독은 지난 12월 한국예술비평가회(회장 탁계석)가 주는 2021 올해의 제주예술인 상을 공동 수상한바 있다.
□ 빛무용단 제8회 정기공연 '꿈과 희망을 찾아'
△ 예술감독 부혜숙
△ 무대감독 손주연
△ 안무/지도 부혜숙 손주연
△영상/음향감독 양일준
△ 영상편집/사진촬영 권준희
△영상촬영 신한 미디어
오형석 기자 yonsei686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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