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속옷화보도 '쿨하게'
아시아 최초로 캘빈클라인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블랙핑크' 제니 충격적인 속옷 화보 공개
지난 16일 제니의 인스타그램에 과감한 노출이 담긴 여러장의 스틸컷이 올라왔다.대형 걸그룹의 멤버가 속옷 화보를 촬영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이번 화보는 포토그래퍼 글렌 러치포드와 디렉터 멜리나 맥소카스의 작품으로, 사진 속 제니는 시크한 표정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캘빈클라인이 2022년 봄 시즌에 내세운 캠페인의 컨셉트는 연결성. 캘빈클라인은 "우리의 미래와 커뮤니티,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다시 생각해본다"고 새 시즌의 테마를 설명했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
지난 16일 제니의 인스타그램에 과감한 노출이 담긴 여러장의 스틸컷이 올라왔다.
대형 걸그룹의 멤버가 속옷 화보를 촬영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이번 화보는 포토그래퍼 글렌 러치포드와 디렉터 멜리나 맥소카스의 작품으로, 사진 속 제니는 시크한 표정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캘빈클라인이 2022년 봄 시즌에 내세운 캠페인의 컨셉트는 연결성.
캘빈클라인은 "우리의 미래와 커뮤니티,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다시 생각해본다"고 새 시즌의 테마를 설명했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가 K팝 그룹 최초로 18억뷰를 돌파했으며, 제니는 지드래곤과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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