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이새롬 해명 "'지겨워 죽겠다' 발언, 자가격리 얘기였다"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이새롬이 말실수에 대해 해명했다.이새롬은 지난 12일 팬 커뮤니티를 통해 “어제 브이라이브 초반 멘트 부분을 자세히 설명하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됐다. 자가격리가 끝난 후 브이라이브 시작 전 오랜만에 멤버들을 만나 그동안 못다한 말들을 나누고 있었다. 저는 멤버들과 매일 붙어 있다가 자가격리하니 혼자 있을 수 있는 시간이 처음에는 좋았다가도, 밖에 나가지 못하는 상황이 지겨워 죽겠었다는 이야기를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앞서 이새롬은 지난 11일 진행된 브이라이브 소통에서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멤버들과 대화하던

이새롬 해명 "'지겨워 죽겠다' 발언, 자가격리 얘기였다"
이새롬 해명 "'지겨워 죽겠다' 발언, 자가격리 얘기였다" (사진-이새롬 인스타그램)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이새롬이 말실수에 대해 해명했다.

이새롬은 지난 12일 팬 커뮤니티를 통해 “어제 브이라이브 초반 멘트 부분을 자세히 설명하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됐다. 자가격리가 끝난 후 브이라이브 시작 전 오랜만에 멤버들을 만나 그동안 못다한 말들을 나누고 있었다. 저는 멤버들과 매일 붙어 있다가 자가격리하니 혼자 있을 수 있는 시간이 처음에는 좋았다가도, 밖에 나가지 못하는 상황이 지겨워 죽겠었다는 이야기를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새롬은 지난 11일 진행된 브이라이브 소통에서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멤버들과 대화하던 중 “지겨워 죽겠다”라는 멘트를 했다. 이 멘트가 팬들과 소통이 지겹다는 의미로 해석되자 직접 입장을 밝힌 것.

이어 이새롬은 “추가로 자가격리 기간은 7일이지만, 서연이와 같은 숙소 집을 쓰는 저는 서연이의 음성 결과가 나오는 기간까지 숙소로 돌아가지 못하는 상황이기에 서연이가 걱정되기도 해서 빨리 다시 숙소로 가고 싶다는 말이 서론 없니 나오게 돼 오해할 수 있는 표현이 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새롬은 “팬 분들을 오랜만에 만나는 자리인 만큼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저의 부주의로 인해 놀라게 해드려 미안하다. 앞으로는 더 조심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자주 찾아오겠다”라고 전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11일 브이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이새롬은 온에어가 되었는지 모른 채 “지겨워 죽겠다. 빨리 집에 가야 되는데”라고 말했다.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이새롬은 12일 팬 커뮤니티를 통해 해명글을 올렸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