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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충주 코로나 확진자 155명 발생 '진단검사 증가 영향'

충북 충주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7일 충주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155명이다.감염경로는 타지역거주자5,자가격리자3,확진자접촉81,공동입원2,조사중64 등이다.설 연휴 이후 충주 선별진료소 진단검사자 수가 크게 늘어나면서 확진자도 급증했다.시는 오미크론 대응검사와 치료체계 개편에 따라 선별진료소 운영을 이원화했다.기존 PCR 검사는 만 60세 이상 고령자나 의사 소견에 따라 검사가 필요한 사람,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사람 등을 대상으로 하고 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면 된다.PCR 검사 우선순위가 아닌 검사 희망

코로나19 방역, 예방접종 (시사매거진DB)
코로나19 방역, 예방접종 (시사매거진DB)

충북 충주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7일 충주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155명이다.

감염경로는 타지역거주자5,자가격리자3,확진자접촉81,공동입원2,조사중64 등이다.

설 연휴 이후 충주 선별진료소 진단검사자 수가 크게 늘어나면서 확진자도 급증했다.

시는 오미크론 대응검사와 치료체계 개편에 따라 선별진료소 운영을 이원화했다.

기존 PCR 검사는 만 60세 이상 고령자나 의사 소견에 따라 검사가 필요한 사람,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사람 등을 대상으로 하고 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면 된다.

PCR 검사 우선순위가 아닌 검사 희망자는 호암동 종합운동장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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