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강원 평창 코로나 확진자 11명 발생
강원 평창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5일 평창군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11명이다.군은 국가 방역체계 전환에 따라 코로나19 고위험군에 PCR 진단검사의 역량에 집중하고 위중증 예방 및 조기 진단치료 연계 등 검사수요 급증에 대비해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군은 특별교부세 3500만원을 교부받아 오는 5일부터 비대면 신속항원검사 진료부스를 보건의료원 주차장 내에 설치해 기존 선별진료소 PCR 진단검사와 병행하여 운영하며, 이에 따라 군 인력 5명을 지원받는다. 국가 방역체계 전환에 따라 PCR검사는 ▲60세 이상
강원 평창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5일 평창군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11명이다.
군은 국가 방역체계 전환에 따라 코로나19 고위험군에 PCR 진단검사의 역량에 집중하고 위중증 예방 및 조기 진단치료 연계 등 검사수요 급증에 대비해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군은 특별교부세 3500만원을 교부받아 오는 5일부터 비대면 신속항원검사 진료부스를 보건의료원 주차장 내에 설치해 기존 선별진료소 PCR 진단검사와 병행하여 운영하며, 이에 따라 군 인력 5명을 지원받는다.
국가 방역체계 전환에 따라 PCR검사는 ▲60세 이상 고령자 ▲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서를 받은 사람 ▲역학 연관자(밀접접촉자·해외입국자·격리해제 전 검사자) ▲감염취약시설 관련자(요양시설 종사자·외국인보호시설-소년보호기관-교정시설 입소자·휴가 복귀 장병·의료기관 입원 전 환자) ▲신속항원검사 양성 확인자 등 ‘우선 검사 대상자’에 먼저 실시한다.
일반 주민은 신속항원검사를 먼저 해서 ‘양성’이 나올 경우에만 PCR검사를 받을 수 있는데, 이는 위중증·사망 확률이 높은 고위험군에 PCR 진단검사 역량을 집중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조치이며, 그 밖에 진단검사 희망자는 선별진료소 신속항원검사(개인용)를 받으면 된다.
진료소나 검사소에서 받은 검사키트는 현장에서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대기줄이 길다면 귀가하여 사용해도 되나, 1인당 1개만 제공되며 가족 등을 위한 여분의 키트를 받을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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