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최근 5년여간 해경 함정사고 14건, 운항미숙 · 경계소홀 반복에 솜방망이 처분까지 , 기강 해이 심각

방탄소년단 뷔, 드디어 박효신 만났다...노래 부르며 환한 미소

방탄소년단(BTS) 뷔와 박효신이 만났다. 31일 새벽 방탄소년단 뷔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박효신과 만나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영상은 맷 말티스(Matt Maltese)의 ‘Less and Less’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뷔가 “그냥”이라고 말하면서 미소를 짓기도 했다. 이후 박효신은 뷔의 머리를 손으로 감싸는 등 진한 우정을 보였다. 뷔는 예전부터 박효신의 노래에 애정을 드러냈다.지난 5일에는 인스타그램에 “신곡이 간절하다”라는 글과 함께 박효신의 ‘Sound of Winter’(겨울소리)를 게재한 바 있으며,

뷔 박효신 (사진-뷔 인스타그램)
뷔 박효신 (사진-뷔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BTS) 뷔와 박효신이 만났다. 

31일 새벽 방탄소년단 뷔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박효신과 만나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영상은 맷 말티스(Matt Maltese)의 ‘Less and Less’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뷔가 “그냥”이라고 말하면서 미소를 짓기도 했다. 

이후 박효신은 뷔의 머리를 손으로 감싸는 등 진한 우정을 보였다. 

뷔는 예전부터 박효신의 노래에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5일에는 인스타그램에 “신곡이 간절하다”라는 글과 함께 박효신의 ‘Sound of Winter’(겨울소리)를 게재한 바 있으며, 팬들에게 박효신의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그룹 방탄소년단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25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1월 29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콜드플레이와 지난해 9월 24일 발매한 ‘My Universe’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전주 대비 두 계단 상승한 92위를 기록하며 17주 연속 차트인했다.

‘My Universe’는 이 밖에도 ‘어덜트 팝 에어플레이’ 19위, ‘빌보드 캐나디안 핫 100’ 36위를 기록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