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웅이 빛나는 밤에' 라이브 방송 대성공...접속자 6만 명 육박
가수 임영웅이 라이브 라디오 방송이 성공리에 끝났다. 임영웅은 30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영웅 Live Radio '웅이빛나는밤에' #220130'이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이날 실시간 동시 접속자는 5만 9570명으로 6만 명에 육박하는 수치를 기록했다. 임영웅은 자신의 수상과 버킷리스트 등을 언급하며 심폐소생술 구조담에 대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임영웅은 “뉴스에서 그런 소식을 들으면 못할 것 같았는데, 내 앞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니 배운 대로 하게 되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했다.그는 “(사실) 그 순간
가수 임영웅이 라이브 라디오 방송이 성공리에 끝났다.
임영웅은 30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영웅 Live Radio '웅이빛나는밤에' #220130'이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실시간 동시 접속자는 5만 9570명으로 6만 명에 육박하는 수치를 기록했다.
임영웅은 자신의 수상과 버킷리스트 등을 언급하며 심폐소생술 구조담에 대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임영웅은 “뉴스에서 그런 소식을 들으면 못할 것 같았는데, 내 앞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니 배운 대로 하게 되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사실) 그 순간이 기억이 잘 나지 않았다. 뭔가 생각을 한 게 아니고 나도 모르게 하게 됐다”라며 본능적으로 그 현장에 뛰어들었다고 전했다.
임영웅은 “처음에 사고 차량을 봤을 때는 음주운전이나 졸음운전인 줄 알았다. 그래서 그 차를 피해 가려고 했는데 차를 보니 조수석에 계신 분이 운전석에 계신 분을 흔들고 있더라. 그래서 위급상황이라 판단해 돕기로 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상세하게 전했다.
이후 그는 “팬들은 안전 운전하시길 빌고, 졸음이 오면 꼭 졸음쉼터에서 쉬시길 바란다”라며 팬들이 운전 도중 지켜야 할 수칙들을 꼭 지키길 당부했다.
또한 팬들이 기다리고 있는 정규앨범의 작업과정도 덧붙였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