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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이지훈, 귀공자 가수에 "이미지 메이킹이었다" 고백

'마이웨이' 가수 이지훈이 생활고를 고백했다. 1월 23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는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출연했다.이지훈은 고교생 귀공자 발라드 가수 이미지로 데뷔를 했다. 이에 대해 "이미지 메이킹이었다"고 밝히며 "(당시) 저도 어디 나와서 집안 환경에 대해서 언급하고 이야기 할만한 곳도 없었고 철저하게 소속사에서 집안 얘기를 배제시켰다"고 말했다.이어 "소위 말하면 늘 먹을 것 때문에 힘들었고 다섯 식구가 반지하 방에 살았는데 장마철에는 항상 물이 들어오고 신문지를 깔고 보일러를 틀고 잤다"고 유년 시절을 회

이지훈 (사진-마이웨이 캡쳐)
이지훈 (사진-마이웨이 캡쳐)

'마이웨이' 가수 이지훈이 생활고를 고백했다. 

1월 23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는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출연했다.

이지훈은 고교생 귀공자 발라드 가수 이미지로 데뷔를 했다. 

이에 대해 "이미지 메이킹이었다"고 밝히며 "(당시) 저도 어디 나와서 집안 환경에 대해서 언급하고 이야기 할만한 곳도 없었고 철저하게 소속사에서 집안 얘기를 배제시켰다"고 말했다.

이어 "소위 말하면 늘 먹을 것 때문에 힘들었고 다섯 식구가 반지하 방에 살았는데 장마철에는 항상 물이 들어오고 신문지를 깔고 보일러를 틀고 잤다"고 유년 시절을 회상했다.

데뷔 후에는 상가 건물 방 한 칸에서 다섯 식구가 같이 살았다고 고백했다.

이지훈은 또 "명예, 인기는 얻을 수 있어도 초기 비용이 워낙 많이 들어가니 데뷔하고 개인적으로 돈을 모은 시기는 데뷔 10년 이후였다. 제가 혼자 1인 기획사를 차리고 매형이랑 같이 일을 하면서부터 통장에 잔고가 쌓이기 시작했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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