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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NN "태종 이방원, 말 죽음...명백한 동물학대" 외신도 비판

KBS 대하사극 드라마 '태종 이방원' 촬영 중 일어난 동물학대 논란에 대해 국내 스타들에 이어 외신까지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CNN은 현지시간 22일 KBS 드라마 '태종 이방원' 측이 낙마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말을 위협에 빠트리고 결국 죽음에 이르게 했다는 의혹에 대해 공식 사과한 내용을 전하며 '명백한 동물학대"라고 비판했다.CNN은 KBS 드라마 '태종 이방원' 측이 낙마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말을 위협에 빠트리고 결국 죽음에 이르게 했다는 의혹에 대해 공식 사과한 내용을 전했다.그러면서 국내 동물권단체 동물자유연대

미국 CNN "태종 이방원, 말 죽음...명백한 동물학대" 외신도 비판(사진=CNN홈페이지)
미국 CNN "태종 이방원, 말 죽음...명백한 동물학대" 외신도 비판(사진=CNN홈페이지)

KBS 대하사극 드라마 '태종 이방원' 촬영 중 일어난 동물학대 논란에 대해 국내 스타들에 이어 외신까지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CNN은 현지시간 22일 KBS 드라마 '태종 이방원' 측이 낙마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말을 위협에 빠트리고 결국 죽음에 이르게 했다는 의혹에 대해 공식 사과한 내용을 전하며 '명백한 동물학대"라고 비판했다.

CNN은 KBS 드라마 '태종 이방원' 측이 낙마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말을 위협에 빠트리고 결국 죽음에 이르게 했다는 의혹에 대해 공식 사과한 내용을 전했다.

그러면서 국내 동물권단체 동물자유연대의 말을 빌려 "제작진이 말에 와이어를 묶고 의도적으로 당기는 것을 확인했다. 스턴트 배우도 말에서 떨어질 정도로 위험한 방식으로 촬영됐다"며 "스태프들은 배우가 말에서 떨어지자마자 달려가 확인을 하지만 말을 돌봐주는 스태프나 전문 조련사는 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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