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시간이 머문자리' 헌정곡에 경의를 표하다
미스트롯 송가인이 재능기부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4일 발표된 '시간이 머문자리' 라는 헌정곡에 재능기부로 참여 하게 됐다.음원 수익금도 기부하기로 했다.송가인은 "저의 노래로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신 분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라고 말해 따뜻한 마음까지 전했다. 누리꾼들은 " #송가인이어라~respect~", "가수님의 이쁜 마음에 힘을 보탭니다..멋진 가수님", "가인 누나 노래 너무나도 좋아요",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시간이 머문자리는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는 헌정곡으로 가수 송가인을 포함
미스트롯 송가인이 재능기부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4일 발표된 '시간이 머문자리' 라는 헌정곡에 재능기부로 참여 하게 됐다.
음원 수익금도 기부하기로 했다.
송가인은 "저의 노래로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신 분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라고 말해 따뜻한 마음까지 전했다.
누리꾼들은 " #송가인이어라~respect~", "가수님의 이쁜 마음에 힘을 보탭니다..멋진 가수님", "가인 누나 노래 너무나도 좋아요",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시간이 머문자리는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는 헌정곡으로 가수 송가인을 포함한 100여명의 재능기부로 세상과 만나게 됐다.
이 노래를 만든이는 풀피리프로젝트, 김운성 소녀상 조각가와 우주명 음악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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