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엔젤스, 두바이 엑스포 ‘한국의 날’ 공식행사 출연
화관무부터 화검까지 다양한 한국무용 선보여…
[시사매거진] 리틀엔젤스예술단(단장 정임순, 예술감독 배정혜)은 16일(현지시간) 두바이 엑스포 알 와슬 플라자에서 열린 ‘한국의 날’ 공식행사에서 문화공연에 출연하였다. 화관무와 부채춤, 그리고 K타이거즈와의 콜라보로 화검과 장고춤을 선보였다. 이날 공식행사에는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관람하였고, 공식행사 후 출연진들을 격려했다.두바이 엑스포 ‘한국의 날’ 공식행사는 한국전통무용과 태권도 그리고 K-팝을 통해 두바이 엑스포 주제인 ‘마음의 연결, 미래의 창조’를 연출한 것이며, 두바이 엑스
[시사매거진] 리틀엔젤스예술단(단장 정임순, 예술감독 배정혜)은 16일(현지시간) 두바이 엑스포 알 와슬 플라자에서 열린 ‘한국의 날’ 공식행사에서 문화공연에 출연하였다. 화관무와 부채춤, 그리고 K타이거즈와의 콜라보로 화검과 장고춤을 선보였다. 이날 공식행사에는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관람하였고, 공식행사 후 출연진들을 격려했다.
두바이 엑스포 ‘한국의 날’ 공식행사는 한국전통무용과 태권도 그리고 K-팝을 통해 두바이 엑스포 주제인 ‘마음의 연결, 미래의 창조’를 연출한 것이며, 두바이 엑스포 182일간의 대장정 속에 역사에 빛나는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리틀엔젤스예술단은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두바이 EXPO 2020의 다채로운 무대(Sea Plaza, 2020 Plaza, Earth Plaza, 한국관 중정)에서 K타이거즈와 함께 한국무용(부채춤, 장고춤)과 태권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리틀엔젤스예술단은 올해 창단 60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19일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창단 60주년 기념공연을 유니버설아트센터(5월28일~29일)와 세종문화회관(12월1일~2일)에서 선보일 예정이며, 더불어 다양한 국내외 공연을 기획 중이다.
새시대 새언론 시사매거진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생활/문화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