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복귀, 2022년 스크린·브라운관·OTT 점령
배우 김우빈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최근 넷플릭스 새 시리즈 ‘택배기사’ 캐스팅 소식을 전한 김우빈은 스크린과 브라운관, 그리고 OTT를 통해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들과 만나며 올 한 해를 바쁘게 꽉 채울 전망이다.김우빈은 영화 ‘외계+인’과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연달아 캐스팅되어 바쁜 활동을 이어갔고, 지난해 두 작품 촬영에 매진한 끝에 올해 드디어 그 결과물들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먼저 김우빈은 2016년 KBS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6년 만에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의 신작 ‘우리들의 블루스’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배우 김우빈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최근 넷플릭스 새 시리즈 ‘택배기사’ 캐스팅 소식을 전한 김우빈은 스크린과 브라운관, 그리고 OTT를 통해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들과 만나며 올 한 해를 바쁘게 꽉 채울 전망이다.
김우빈은 영화 ‘외계+인’과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연달아 캐스팅되어 바쁜 활동을 이어갔고, 지난해 두 작품 촬영에 매진한 끝에 올해 드디어 그 결과물들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먼저 김우빈은 2016년 KBS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6년 만에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의 신작 ‘우리들의 블루스’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으로 스크린까지 점령한다. ‘외계+인’은 고려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외계인이 출몰하는 현재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이는 2016년 영화 ‘마스터’이후 6년만에 첫 스크린 복귀작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 넷플릭스 새 시리즈 ‘택배기사’의 출연 소식을 알리며 OTT시장까지 노리고 있다.
한편 김우빈은 2017년 비인두암 투병으로 잠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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