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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출연확정, 비밀의숲 여형사 이을까

배우 배두나가 영화 '다음 소희' 출연을 확정지었다. '다음 소희'는 콜센터로 현장실습을 나가게 된 여고생 소희가 겪게 되는 사건과 이에 의문을 품는 여형사 유진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지난 16일 촬영을 시작했다.배두다는 하나하나 사건을 되짚어가는 냉철한 형사 유진으로 배두나만의 파워풀하면서도 밀도 있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다음 소희'를 제작하는 트윈플러스파트너스㈜는 영화 '기생충', '극한직업', '밀정', '엑시트' 등에 투자한 벤처기업으로, '부자동 프로젝트', '명동' 등을 제작 및 공동제작 중에 있다. 영화의 제공

배두나 (사진-배두나 인스타그램)
배두나 (사진-배두나 인스타그램)

배우 배두나가 영화 '다음 소희'  출연을 확정지었다. 

'다음 소희'는 콜센터로 현장실습을 나가게 된 여고생 소희가 겪게 되는 사건과 이에 의문을 품는 여형사 유진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지난 16일 촬영을 시작했다.

배두다는 하나하나 사건을 되짚어가는 냉철한 형사 유진으로 배두나만의 파워풀하면서도 밀도 있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다음 소희'를 제작하는 트윈플러스파트너스㈜는 영화 '기생충', '극한직업', '밀정', '엑시트' 등에 투자한 벤처기업으로, '부자동 프로젝트', '명동' 등을 제작 및 공동제작 중에 있다. 영화의 제공사인 쏠레어파트너스(유)는 '잠'(감독 유재선, 주연 이선균,정유미), '말할 수 없는 비밀'(감독 서유민, 주연 도경수, 원진아)을 메인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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