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명의 자서전 '여수를 보듬고 나눈 40년' 출판기념회 성료
- 15일 여수 시민회관에서 시민들과 함께 저자의 인생여정 나눠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정기명 변호사(더불어민주당 소속)가 15일 오후 2시 여수 시민회관에서 자서전 '여수를 보듬고 나눈 40년' 출판기념회를 가졌다.정기명 변호사는 여수시청 고문변호사 17년,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회 의장 11년, 더불어민주당 여수(을)지역위원장을 2회 맡는 등 지역사회에 많은 헌신과 공헌을 해왔다.이번 출간된 에세이 형식의 자서전 ‘여수를 보듬고 나눈 40년’은 정기명 변호사가 여수에 40년 살면서 경험하고 느낀 생각들을 한편의 이야기로 엮어낸 책이다. '여수사람'과 '여수생각', '여수사랑' 총 3장으로 구성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정기명 변호사(더불어민주당 소속)가 15일 오후 2시 여수 시민회관에서 자서전 '여수를 보듬고 나눈 40년'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정기명 변호사는 여수시청 고문변호사 17년,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회 의장 11년, 더불어민주당 여수(을)지역위원장을 2회 맡는 등 지역사회에 많은 헌신과 공헌을 해왔다.
이번 출간된 에세이 형식의 자서전 ‘여수를 보듬고 나눈 40년’은 정기명 변호사가 여수에 40년 살면서 경험하고 느낀 생각들을 한편의 이야기로 엮어낸 책이다.
'여수사람'과 '여수생각', '여수사랑' 총 3장으로 구성된 책자는 220여 쪽 분량으로 정기명 변호사의 성장 과정을 비롯해 시민과 함께한 봉사활동 등 여수와 관련된 저자의 인생 여정이 담겼다.
동시에 소중한 인연, 새로운 꿈에 도전하는 계기 등 그간의 경험들도 들려준다.
이밖에도 자서전을 통해 인구감소와 도시소멸, 청년실업, 도시재생 등 여수 현안 문제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정변호사는 “그동안의 인연과 함께 여수 안에서 살아갈 공간과 미래를 공유하기 위해 출판기념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정기명 변호사는 지난 4일 여수에서 가장 먼저 여수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소통할 줄 알고 진심을 다하는 사람이 나서야 여수발전과 대화합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이 여수시장 적임자라고 주장했다.
조대웅 기자 sisa00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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