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백현 1위, 최다 앨범 판매량 기록
소녀시대 태연과 엑소 백현이 남녀 솔로가수 10년 누적 앨범 판매량 1위에 함께 이름을 올렸다. 12일 공개된 가온차트 10년 누적 앨범 데이터에 따르면 태연은 그동안 발매한 솔로 앨범으로 총 105만 1567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여자 솔로 가수 중 최다 앨범 판매량을 기록했다. 백현은 총 3장의 솔로 앨범으로 총 265만 7711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솔로 가수 중 최다 앨범 판매량을 기록했다. 백현의 기록은 2019년 7월 첫 번째 미니앨범 'City Lights'(시티 라이츠)로 솔로 데뷔 이후 약 2년 4개월 만에 이룬 성과인
소녀시대 태연과 엑소 백현이 남녀 솔로가수 10년 누적 앨범 판매량 1위에 함께 이름을 올렸다.
12일 공개된 가온차트 10년 누적 앨범 데이터에 따르면 태연은 그동안 발매한 솔로 앨범으로 총 105만 1567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여자 솔로 가수 중 최다 앨범 판매량을 기록했다.
백현은 총 3장의 솔로 앨범으로 총 265만 7711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솔로 가수 중 최다 앨범 판매량을 기록했다. 백현의 기록은 2019년 7월 첫 번째 미니앨범 'City Lights'(시티 라이츠)로 솔로 데뷔 이후 약 2년 4개월 만에 이룬 성과인 만큼 더욱 의미를 더한다.
이번 데이터는 가온차트에서 2011년 이후 데뷔한 가수들의 10년간 누적 앨범 판매량 데이터(2011년 1월~2021년 11월)를 합산해 공개된 것이다.
한편 태연은 오는 17일 싱글 'Can't Control Myself'를 선공개하고 오는 2월 정규 3집 앨범을 발매하며 2022년 솔로 가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현재 백현은 군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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