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문화재 관리예산 국.도비 6억 원 확보
전체 사업비 전년대비 4억 원 증가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역전통문화유산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22년 국가지정문화재 및 도지정문화재 보수정비 예산으로 국·도비 6억 원을 확보했다. 고 밝혔다.전체 사업비로는 4억 원 증가(전년대비 3배)한 것으로 그동안 문화재 기반 시설 확충 등 필요적 경비에 대해 적극적인 노력으로 국도비를 확보하여 추진이 어려운 사업들을 해결하고 있다.이천시는 2021년 이천시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정비는 시군종합평가에서 “S등급”을 받아 우수지표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다..올해 확보한 문화재 보수정비 예산은 ▶설봉산성 탐방로 정비 ▶이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역전통문화유산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22년 국가지정문화재 및 도지정문화재 보수정비 예산으로 국·도비 6억 원을 확보했다. 고 밝혔다.
전체 사업비로는 4억 원 증가(전년대비 3배)한 것으로 그동안 문화재 기반 시설 확충 등 필요적 경비에 대해 적극적인 노력으로 국도비를 확보하여 추진이 어려운 사업들을 해결하고 있다.
이천시는 2021년 이천시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정비는 시군종합평가에서 “S등급”을 받아 우수지표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다..
올해 확보한 문화재 보수정비 예산은 ▶설봉산성 탐방로 정비 ▶이천 어재연 고택 초가이엉잇기 ▶수광리 오름가마 배수로 정비 ▶이천 중리 삼층석탑 보존처리 등 관람객 편의와 문화재 보존관리를 위하여 사용 될 예정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문화재 보수 정비 사업을 통하여 이천의 역사를 품은 소중한 문화유산을 잘 보존하여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것이며, 우리 이천의 잊혀져가는 문화재에 대한 관심을 증가시켜 문화행사와 더불어 역사가 숨 쉬고 문화 향기가 가득한 이천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