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미수 '설강화' 편집없이 방영...정해인·지수 고인 향한 추모
JTBC드라마 ‘설강화’에 고 김미수가 생전 모습을 드러냈다.‘설강화’ 8일 방송분에는 고 김미수의 모습이 편집없이 나왔다. 극 중 호수여대 여정민 역으로 등장한 고 김미수는 임수호의 인질극에 휘말린 모습을 열연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은영로의 룸메이트이자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고민하는 여정민 역으로 출연했던 故김미수의 모습이 편집없이 방송됐으며 뽀나스 영상으로 호수여대 여학생들이 피승희 사감의 눈을 피해 모두 모여 라면을 끓여먹는 따뜻한 장면이 그려졌다. 또, 방송의 말미에 故김미수의 활짝 웃는 모습과 애도의 메시지가 전해져 주위를
JTBC드라마 ‘설강화’에 고 김미수가 생전 모습을 드러냈다.
‘설강화’ 8일 방송분에는 고 김미수의 모습이 편집없이 나왔다. 극 중 호수여대 여정민 역으로 등장한 고 김미수는 임수호의 인질극에 휘말린 모습을 열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은영로의 룸메이트이자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고민하는 여정민 역으로 출연했던 故김미수의 모습이 편집없이 방송됐으며 뽀나스 영상으로 호수여대 여학생들이 피승희 사감의 눈을 피해 모두 모여 라면을 끓여먹는 따뜻한 장면이 그려졌다. 또, 방송의 말미에 故김미수의 활짝 웃는 모습과 애도의 메시지가 전해져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갑작스러운 비보가 전해진 가운데 김미수와 JTBC 금토드라마 '설강화'에 함께 출연한 배우들이 김미수를 추모하고 있다. 블랙핑크 지수는 지난 7일 SNS에 "사랑하는 나의 207호"라는 글과 함께 지난해 사전 제작 당시 촬영장에서 고인과 함께 찍었던 사진을 공개하며 추모했다. 환하게 웃고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정해인은 8일 SNS에 아무런 코멘트 없이 김미수와 찍은 사진을 올리며 그리움과 안타까움, 슬픔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5일 김미수 소속사 풍경 엔터테인먼트는 “너무나도 가슴 아프고 비통한 소식을 전하게 되었다”며 “김미수 배우가 1월 5일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났다”고 밝혔다.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7일 발인이 엄수돼 장지인 경기도 하늘안 추모공원에서 영면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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