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남편 연장방송, 지수원 복수극 시작 '종영일은?'
드라마 '두번째 남편'이 연장된다.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 (극본 서현주, 연출 김칠봉)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가운데 약 30회 연장 방송을 확정했다.‘두 번째 남편’ 제작진은 7일 “시청자분들의 많은 사랑에 보답하고 드라마 전개상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약 30회 연장 방송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구체적인 연장 방송 회차는 추후 결정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두 번째 남편'은 멈출 수 없는 욕망이 빚은 비극으로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한 여인이 엇갈린 운명과 사랑 속에서 복수에 나서게 되는 격정 로맨스
드라마 '두번째 남편'이 연장된다.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 (극본 서현주, 연출 김칠봉)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가운데 약 30회 연장 방송을 확정했다.
‘두 번째 남편’ 제작진은 7일 “시청자분들의 많은 사랑에 보답하고 드라마 전개상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약 30회 연장 방송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구체적인 연장 방송 회차는 추후 결정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두 번째 남편'은 멈출 수 없는 욕망이 빚은 비극으로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한 여인이 엇갈린 운명과 사랑 속에서 복수에 나서게 되는 격정 로맨스 드라마로, 최근 극중 주해란(지수원 분)이 자신의 잃어버린 딸인 봉선화(엄현경 분)를 우여곡절 끝에 만나 본격적인 복수극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은 7일 오후 7시 5분 101회를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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