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전액기부, 벌써부터 훈훈한 심성
가수 정동원이 선한트롯 가왕전 상금 전액을 기부했다. 5일 푸르메재단에 따르면 정동원과 그의 팬들은 새해를 맞아 '선한트롯' 12월 가왕전 상금 전액을 기부하며 미라클데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는 지난 8월과 10월에 이은 세 번째 기부로 정동원은 푸르메재단에만 누적 기부액 370만 원을 달성했다.지난 2005년 설립된 푸르메재단은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건립해 장애어린이의 치료와 재활을 돕는 비영리단체다.기부한 상금은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푸르메재단 관계자는 "정동원 씨와 팬들의 특별한 새해
가수 정동원이 선한트롯 가왕전 상금 전액을 기부했다.
5일 푸르메재단에 따르면 정동원과 그의 팬들은 새해를 맞아 '선한트롯' 12월 가왕전 상금 전액을 기부하며 미라클데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는 지난 8월과 10월에 이은 세 번째 기부로 정동원은 푸르메재단에만 누적 기부액 370만 원을 달성했다.
지난 2005년 설립된 푸르메재단은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건립해 장애어린이의 치료와 재활을 돕는 비영리단체다.
기부한 상금은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푸르메재단 관계자는 "정동원 씨와 팬들의 특별한 새해 선물이 장애인 가족들에게 한 해를 열심히 살아낼 힘이 되어줄 것"이라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상금은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정동원은 '선한트롯'을 통해 지난해 116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한편, 정동원은 오는 17일 첫방송 되는 '개나리학당'에 합류할 예정이며 15일과 16일 양일간 단독 콘서트 '제1회 정동원 음학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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