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고향 안동서 제야음악회 특별출연...출연료 전액 기부
가수 영탁이 고향인 경북 안동에서 오는 31일 제야음악회에 특별출연한다. 특히 출연료 전액을 기부하기로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2022년 밝아오는 임인년 새해의 설렘을 담은 ‘아듀! 2021 제야음악회’를 31일 오후 7시 30분 웅부홀에서 진행한다.영탁은 제야음악회' 마지막 출연자로 나와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제야음악회’는 지휘자 방성호가 이끄는 국내 최정상급의 전문예술단체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와 안동시립합창단, 소프라노 박유리, 바리톤 우주호, 재즈보컬 고아라, 소리꾼 박성우, 피콜리스트 김원미가 출연
가수 영탁이 고향인 경북 안동에서 오는 31일 제야음악회에 특별출연한다. 특히 출연료 전액을 기부하기로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2022년 밝아오는 임인년 새해의 설렘을 담은 ‘아듀! 2021 제야음악회’를 31일 오후 7시 30분 웅부홀에서 진행한다.
영탁은 제야음악회' 마지막 출연자로 나와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제야음악회’는 지휘자 방성호가 이끄는 국내 최정상급의 전문예술단체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와 안동시립합창단, 소프라노 박유리, 바리톤 우주호, 재즈보컬 고아라, 소리꾼 박성우, 피콜리스트 김원미가 출연한다.
한편 영탁은 영남가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가수의 길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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