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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모, 나라살리기 1000만명 서명운동 전개...대구윤사모 서명서 릴레이 첫 스타트!

- 송승식 대구윤사모 홍보전략본부장 '1000명 서명서 전달' - 24일 윤사모 '대구지역 구군회장 및 임원 임명식' 개최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지난 24일 대구 ‘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윤사모) 사무실에서 윤사모 최성덕 중앙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윤사모 송승식 대구 홍보전략본부장이 ‘나라살리기 1000만명 서명서 릴레이 전달식을 진행했다.송승식 홍보전략본부장은 그동안 받은 1000명의 서명서를 최성덕 중앙회장과 장재태 대구시협의회장에게 전달했다.지금까지 윤사모 회원들 중 송본부장이 제일 많은 서명서를 받아 회원들로부터 박수의 갈채를 받았다.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참여인원을 최소화하여 진행했다. 윤석열 후보의 팬

▲송승식 윤사모 대구협의회 홍보전략본부장 (사진_윤사모 제공)
▲송승식 윤사모 대구협의회 홍보전략본부장 (사진_윤사모 제공)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지난 24일 대구 ‘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윤사모) 사무실에서 윤사모 최성덕 중앙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윤사모 송승식 대구 홍보전략본부장이 ‘나라살리기 1000만명 서명서 릴레이 전달식을 진행했다.

송승식 홍보전략본부장은 그동안 받은 1000명의 서명서를 최성덕 중앙회장과 장재태 대구시협의회장에게 전달했다.

지금까지 윤사모 회원들 중 송본부장이 제일 많은 서명서를 받아 회원들로부터 박수의 갈채를 받았다.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참여인원을 최소화하여 진행했다.

▲ 최성덕 중앙회장과 장재태 대구시협의회장에게 송승식 홍보전략본부장이 1000명의 서명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_윤사모 제공)
▲ 최성덕 중앙회장과 장재태 대구시협의회장에게 송승식 홍보전략본부장이 1000명의 서명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_윤사모 제공)

윤석열 후보의 팬덤 조직 중 최고로 큰 윤사모는 현재 전국적으로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나라살리기 서명서’는 1000만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중 ‘윤사모 회원가입’은 100만명이다.

최성덕 회장은 “이런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면 이번 대선은 윤사모가 지대한 공헌을 할 것이다”고 말하면서 “정권교체는 시대정신이므로 윤사모가 최첨병이 될 것이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장재태 대구협의회장은 “이런 서명운동과 병행해서 대시민 의식전환으로 정의·공정·상식이 통하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데 신명을 바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 최성덕 회장은 "나라살리기 서명서에는 현 문정권의 실정에 대하여 촌철살인과도 같이 맹폭하고 있어 시민들의 참여율이 높고 윤사모 회원이 되어 함께 하겠다는 응원군도 늘고 있어 윤사모에서는 아주 반기고 있다"며 "서명서의 제목만 보아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대목으로 보여진다"고 강조했다.

<나라살리기 서명서>

 “한 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나라, 이게 나라냐!, 나라를 구하자!”

무능과 독단, 실정으로 인하여 못 살겠다고, 나라가 망해간다고 울분을 토하는 국민들의 신음소리가 삼천리 방방곡곡을 메아리 치고 있지만 이에 아랑곳 하지 않고 정권연장에만 혈안이 되고 있는 문정권.

탈원전, 대장동 특혜비리사건, 조국사태, LH부동산 투기, 오갈 데 없는 청년실업, 위안부 할머니들의 고혈을 빨아먹은 윤미향 사건, 소상공인 도산, 28번이나 실패한 부동산 정책으로 인한 주택 값 폭등으로 서민들의 주택 마련은 다음 생이나 가능한 나라, 이게 나라냐!

국가부채 2000조 시대에도 공적자금 살포로 전 국민들을 금붕어 만들어 주물럭거리는 나라, 정의·공정·상식은 전당포에 잡혀있는 나라. 이게 나라냐!

이런 나라를 이대로 방치하면 우리는 역사의 죄인이 됩니다.

공정하고 정의롭고 상식이 통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하여 분연히 일어납시다.

 최성덕 회장은 이 서명서는 보는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지금까지는 개인정보보호법이 강화되어 있지 않아서 시중에 굴러다니는 명단을 마구잡이로 활용했지만 지금은 강화된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개인의 동의가 없으면 마음대로 사용할 수가 없다.

이 서명서는 개인정보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거부하고 있어 이 서명서의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한편 서명서 전달식 이후 다음 식순에 따라 김대환 윤사모 대구 사무처장의 사회로 '대구지역 구군회장 및 임원 임명식'이 이어졌다.

▲윤사모 최성덕 중앙회장과 대구지역 구군회장 및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_윤사모 제공)
▲윤사모 최성덕 중앙회장과 대구지역 구군회장 및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_윤사모 제공)

이날 임명식에는 윤사모 대구협의회 은명숙 고문, 중구 박정조 회장, 남구 이희주 회장, 달서구을 원종진 회장, 수성구 정일균 회장, 동구을 박만석 회장, 여성위원장에 표원자, 이정숙 씨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조대웅 기자 sisa00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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